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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제목] "내 바다, 네 바다" 싸울 때인가요? 이제는 '해양 상생 시대'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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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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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만 틀면 들려오는 소식이 있죠. 군산과 김제의 새만금 관할권 다툼, 그리고 각지에서 벌어지는 공천 갈등과 발전소 건설 논란들...
우리는 언제까지 "여기는 내 땅이니 너희는 나가라"는 식의 소모적인 싸움만 계속해야 할까요?
📍 이제는 관할권이 아니라 '이용권'을 이야기할 때입니다!
군산이든, 김제든, 혹은 멀리 거제도든 우리가 가진 바다는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경계를 긋고 벽을 세우는 데 에너지를 쓰기보다, 모든 지자체가 자유롭게 이용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 싸움 대신 수익 공유: 관할권을 따져 세금을 독점하기보다, '공동 관리 구역'을 지정해 수익을 나누면 행정 소송에 드는 막대한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 어민들에겐 자유를: 행정 구역이 어디냐에 따라 조업 구역이 막히는 게 아니라, 우리 어민들이 어디서든 마음 편히 고기를 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오염된 바다, 함께 치워야 살 수 있습니다"
거제는 조선소와 쓰레기 문제로, 군산(새만금)은 수질과 생태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물은 흐르는데 경계선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지자체끼리 연대해서 '해양 환경 정화 벨트'를 만들고 공동 대응해야 합니다.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일에는 네 땅 내 땅이 따로 없기 때문입니다.
📍 싸우는 서명운동 대신 '함께 사는 서명운동'을!
지금 곳곳에서 벌어지는 '저지 서명운동'들도 결국은 생존을 위한 몸부림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 발짝 더 나아가야 합니다.
"함께 쓰고, 함께 지키고, 함께 혜택을 보자!"
이런 상생의 목소리가 커질 때, 우리 지역의 미래도 더 밝아질 수 있습니다. 정치적 논리나 지역 이기주의를 넘어,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과 어민들이 웃을 수 있는 '해양 상생법'이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선 긋기 바쁜 세상에서, 함께 나누는 지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군산 #새만금 #거제 #해양관할권 #상생협력 #환경보호 #지방자치 #상생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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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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