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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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만식문학관
작성일17.09.12
조회수2302
20170912_11422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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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_1116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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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김시영씨 사이에 태어난 외동딸입니다.
작가가 무척 아꼇다던 외동딸 채영실스님은 1944년에 태어났는데
1950년도 6세때 아버지인 채만식 작가가 세상을 떠나면서
6.25전쟁이 발발하였고 어머니는 가출한 상태에서 모진 생활고에
시달리며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그후 성장하여 스님에 입적하였고 인천 이모댁(스님)에서 어머니와 상봉,
어머니와 남동생 영훈의 뒷바라지와 불행하게도 병고에 시달렸던 어머니와 남동생 병수발로
힘든 삶을 사셨습니다.
작가의 직계혈족으로 유일하게 생존해 계시는 단 한분 채영실님께서 문학관을 찾아 주셨습니다
지금은 충남 모 사찰에서 수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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