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박물관관리과 박물관운영계에서 제작한 "포토갤러리"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 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작성자 채만식문학관
작성일16.06.08
조회수1561
20160608_093702.jpg
(파일크기: 1702 kb, 다운로드 : 222회)
미리보기
20160608_093726.jpg
(파일크기: 1379 kb, 다운로드 : 187회)
미리보기
20160608_093923.jpg
(파일크기: 1192 kb, 다운로드 : 227회)
미리보기
20160608_093816.jpg
(파일크기: 1617 kb, 다운로드 : 246회)
미리보기
지난 겨울은 잦은 한파로 너무 춥고 혹독한 기나긴 겨울이었습니다.
그 엄동설한을 이겨내서 인지 피어난 꽃이 너무나 청초하고
가슴설레이게 하는 자태를 뽐내며 피어났습니다.
작년에 딱 한송이만 피웠는 데 올해는 세송이나,,,,,,,,,,,
그 향기란, 명품 향수보다 짙고 고귀해서 담아 낼 수만 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 싶습니다.
연못에는 진흙속에서 피어난 수련이 사방을 향하여 은은한 향기를
발산 합니다. 수선화도 피고.............,, 신과 자연의 섭리는 정말
위대합니다.
군산시청
박물관관리과 박물관운영계에서 제작한 "포토갤러리"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 유형"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