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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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립교향악단
작성일12.06.07
조회수1382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전북 군산시는 4일 '2012여수세계박람회'에서 '새만금의 도시, 군산'을 알리는 다양한 문화공연행사를 가졌다.
군산시는 이날 '군산시의 날'을 맞아 오후 2시부터 여수 엑스포 천막극장에서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예술단(교향악단, 합창단) 협연을 가졌다.
이어 스카이타워 광장에서는 스카이타워 파이프오르간 연주자와 교향악단의 협연으로 군산찬가 등을 연주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디지털 갤러리관에서는 대형스크린을 통해 군산 관광홍보물을 상영해 새만금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또한 박대 가공업체인 아리울 수산은 황금박대 홍보와 시식행사를 가졌으며, 시 농수산물유통과 직원들 역시 홍보용 흰찰쌀보리를 무료로 나눠 주는 등 군산 특산품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군산시는 직원들의 창조적인 마인드 함양과 다각적인 견문습득은 물론 자매도시 여수와의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해 현재까지 1000여 명이 엑스포 견학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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