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제안
먼저 항상 군산시정에 애쓰시는 각 부서의 담당자님을 비롯 시장님께 머리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군산이 고향이며 50대에 두아이의 가장이고 중소기업의 임원으로 일하는 시민입니다.
아래의 제안내용은 살기좋은 우리군산에 시민들과 아이들의 보행시 안전에 대한 문제점과 방안에 대한 소견을
제안해 올려봅니다.
문제점
1. 스몸비족: 길거리에서 스마트폰을 보며 주변을 살피지 않고 걷는 사람
2. 스몸비족은 유독 학교주변(횡단보도, 인도, 차도등)과 유동인구가 많은 곳 주변에 많이 목격되는 현상
3. 귀에 무선이어폰까지 착용하여 주변의 소리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多
4. 횡단보도 횡단시 신호위반, 급출발 차량등에 예기치 못한 사고 우려됨
내용
1. 군산용문초등학교(미룡동) 주변 횡단보도에 바닥에 신호등과 같은 원리로 빨강, 초록등이 점등됨
2. 운전자 입장에서 위의 신호등만 보이는 것이 아니고 보행자까지 한눈이 볼 수 있어 용이
2. 스몸비족의 바닥만보고 걷는 습성과 주변 인지능력 저하에 대한 큰 도움이 됨
3. 첨부 사진과 같이 낮과 밤에 공통적으로 많은 도움이 됨 (눈, 비, 안개시 상당하게 인지됨)
제안
1. 유동인구 많은 교차로 및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도 설치 필요(요청)
2. 첨부드린 관련URL과 같이 타 시도는 시기적절하게 설치하여 사용하는 모습
3. 군산에 어린이 보호구역이 총 몇 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린이 보호구역 카메라가 있는 곳이라도
우선 설치하여 시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