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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생활/복지D-1.4115
명익찬
2026-07-07~2026-08-06
찬성(10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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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D-1.4112
이은지
1. 현황 및 문제점디오션시티는 5,0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거 단지이며, 향후 6블럭까지 입주를 완료하면 6,000세대가 넘는 군산의 핵심 주거지가 됩니다.현재 철길공원 내에 잔디 공터가 있습니다. 입지 조건이 정말 좋은데도 특별한 활용 방안이 없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잔디 관리(제초 작업)조차 잘 되지 않아그냥 풀만 무성하게 자란 채 방치되어 있는 실정입니다.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이렇게 썩고 있어 너무나 아쉽습니다. 2. 제안 내용 (활성화 방안)철길공원 잔디 광장을 주민 중심의 '복합 문화·휴식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방안을 적극 건의합니다. - 첫째, 정기 플리마켓 및 지역 행사 유치월 1회 또는 분기마다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행사, 플리마켓, 소규모 버스킹 공연 등을 개최해 주십시오.주민들에게는 활력 넘치는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둘째, 잔디밭을 활용한 '피크닉 존 or 가족 돗자리 영화제' 및 문화 프로그램 운영잔디밭을 관리하여 주말마다 가족 단위 주민들이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피크닉 허용 구역'으로 지정해서 그늘막이나 벤치 등 최소한의 편의시설이 보강된다면 주민들에게 더욱 훌륭한 힐링 공간이 될 것입니다.피크닉존 지정이 쓰레기 투기나 잔디 훼손 등의 이유로 관리상 어렵다면, 봄·가을철 등 시기를 지정해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가족 영화를 상영하는 '주민 참여형 돗자리 영화제' 공간으로 활용해 주십시오. - 셋째, 어린이들을 위한 바닥분수(친수공간) 설치아이들이 유독 많은 동네인 만큼, 여름철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바닥분수나 미니 물놀이 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멀리 나가지 않고도 집 앞에서 편리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2026-07-07~2026-08-06
찬성(10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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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위생만료
박이슬
현재 원룸/빌라에는 분리수거함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투명 비닐봉투에 각각 분리수거하여 원룸/빌라 앞에 내놓도록 되어있습니다.이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1. 공간이 협소한 원룸/빌라에서 각 종류의 재활용 쓰레기를 투명봉투가 찰때까지 보관하기 어렵습니다.투명봉투가 빠르게 차지도 않을뿐더러 분리수거 쓰레기를 모아놓을 공간도 부족하고 날파리나 악취가 생기기도 합니다. 2. 그렇다면 작은 투명 봉투에 담아서 그때그때 버려야합니다.하지만 이는 투명봉투를 계속 구매하고 버려야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과연 환경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의문이 듭니다. 3. 각 종류의 재활용 쓰레기가 한번에 한 종류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비닐과 종이, 플라스틱, 캔이 동시에 하나씩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각각 담아서 버릴 투명봉투가 4개가 필요하고 이또한 위에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좁은 원룸/빌라에서 장기간 보관하기 어려우니 투명봉투에 한번에 모아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각 원룸/빌라마다 분리수거함을 설치할 것을 제안드립니다.이전에 전주시에서 거주했었는데, 제가 살았던 지역은 각 원룸/빌라마다 분리수거함이 설치되어있어 투명봉투를 살 필요도 없었고, 외출할때 재활용 쓰레기를 가지고 나와 바로 버릴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이후 군산으로 이사하고 가장 당황스러웠던 부분이 분리수거함이 없어 재활용 쓰레기를 어떻게 버려야하는 지 몰랐던 점이었습니다.어디에도 설명이 없었고,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라고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며칠간은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좁은 원룸 방 안에 모아놓기만 해야했습니다.이후 방법을 알게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종량제봉투처럼 시에서 제공하는 쓰레기봉투를 사야하는 것도 아니고, 알아서 개인적으로 투명봉투를 사야하며 쓰레기를 그냥 집 앞 전봇대에 놓는다는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분리수거함을 설치한다고 해서 모두가 분리수거를 잘 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며칠 전 시청에서 직원분들이 나오셔서 각 빌라 앞에 놓인 재활용쓰레기를 넣은 투명봉투를 일일이 하나씩 풀고 꺼내서 분리수거를 하고 계셨습니다.이런 점에서도 오픈되어있는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면 더욱 구분하기 쉽고 시민들도 현재보다 분리수거를 잘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봉투가 쌓이고 널브러져있는 현상태보다 더 깔끔해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원룸/빌라마다 놓기에는 부담이 된다면 바로 옆에 붙어있는 두 빌라의 공동 분리수거함으로 설치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026-06-18~2026-07-18
찬성(50%)
반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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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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