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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안

정책제안이란?

시에 대해 제도개선, 시책제안, 예산절감, 세입증대, 불편 및 고충사항 해결, 기타 발전방안 등의 정책적 제안을 하는 곳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운영됩니다.

※생활민원 및 건의사항 등은 시장에게바란다 또는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절차

제안하기→제안검토(관리자)→제안토론(30일간 50이상 공감시 제안심사)→제안심사(부서검토 및 제안심사위원회) →제안시행(소정의 부상지급)
교통/주택D-29.6505
송재천
항상 시정으로 바쁘신 시장님 재선을 축하드리며 연일 무더위에도 안녕하십니까?저는 소룡동 제이파크 주민 4자녀를 둔 군산 시민입니다.제가 이전에도 민원을 수차례 넣은 적이 있는 사항인데.. 말단 공무원들 뭐가 그리 바쁘신지 서로 자기 업무가 아니라라고 떠밀어대는 행동에 지처서시장님께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로 소룡동 제이파크에서는 수 많은 학생들이 통학을 위해 왕복 6차선의 대로를 건너야 합니다.근데.. 앞에 교차로에 설치된 카메라는 과속 전용으로 신호 위반을 단속하지 않습니다.덕분에 이를 아는 악덕 대형 트럭들은 학생들이 지나던 말던 그냥 규정 속도만 지켜서 달립니다.심한 경우에는 카메라를 피하기 위해 횡단보도를 통해 달리는 경우도 발견해서 민원을 넣었더니... 해당 공무원... 정말 답답하게 처리하더군요. 그냥 복지부동....4자녀를 둔 입장으로써 아이들 사고라도 날까봐 너무나도 걱정됩니다.과속에서 신호단속 카메라로 변경하고 편의점 앞 횡단보도에는 아에 중앙분리대나 볼라드를 차선 끝까지 박아주셔서 사람만 다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두번째로 출퇴근하다 보니 군산외항 6부두 인근으로 군산해경전용부두가 이동을 했더군요.근데.. 도로 설계를 보면 가관입니다.왕복 6차선 도로는 실선으로 되어 있는데... 전용부두에서 나오는 쪽은 출구에 좌회전 마크가 되어 있어서 나오는 분들 불법 좌회전을 막 합니다.이에 관련 민원을 넣어봤더니 교통과와 항만청에서 서로 자기 일이 아니라고 떠넘기기 바쁘더군요.ㅠㅠ도로설계가 바뀔 때까지 좌회전을 막아버리던지... 이건 다들 아이큐가 돌고래 수준인지... 그냥 자기 업무가 아니니 모른다???그러는 사이 인근지역 다니는 분들 다 누군가의 가장인데 누구 하나 죽으면 책임은 누가 진다는 겁니까??? 세번째로 전기차 충전구역 관련입니다.정부에서 이미 올해 초부터 전기차 충전구역에는 내연기관은 전면사용 금지하고 10만원 과태료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지자체마다 다르지만 보통 1개월에서 3개월 계도기간을 두었는데.. 군산만 유독 1년간을 계도기간으로 두었습니다.. 덕분에 신고를 해서 계도장을 받고 끝나버리니 다들 내성이 생겼는지 이제는 그냥 배째라고 세워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담당 공무원은 정책대로 하겠지만.. 이거 정말 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충전을 두고 주민간 쌈나면 어쩌자는 겁니까?? 날도 더운데 몸 건강 잘 챙기시고... 제발 해결 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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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만료
최용현
안녕하세요저는 앞으로 2년 후 내흥동(신역세권)으로 이사가게 될 두 딸 아이의 아빠입니다. 40살 넘게 처음으로 청약당첨이 되어 부푼 마음으로 딸들과 시간날 때마다 내흥동 주변에 놀러도 가고, 아름답고 멋진 금강수변로에서 주말마다 자전거도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강수변로와 신역세권 아파트 단지 사이에 큰 도로를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가 2개 밖에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횡단보도 2개는 지도상으로 정확히 500m 넘게 떨어져 있었습니다. 횡단보도를 이용해 건너더라도 그곳은 자동차들이 빠르게 지나가는 곳이라 많이 위험해 보였습니다.앞으로 2년 후엔 4000세대가 넘는 주민들이 금강수변로 산책을 위해서 큰 6차선 도로를 건널 텐데, 제가 아래 표시한 부분에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경관 육교 설치를 건의하고 싶습니다.물론 표시한 부분에 횡단보도가 하나 더 생길 수도 있지만, 신호가 하나 더 생기면 운전자들도 불편하고, 아이들과 노약자분들이 건너기엔 육교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육교라 하면, 흔히들 계단형 육교로 알고 계실텐데,,,요즘엔 입구 부분이 경사로 형태로 길게 되어 있고, 통로는 위부분이 지붕 형태로 되어 있어 비와 눈이 와도 미끄러지지 않게 많이 짓더라구요. 노약자분들, 장애인분들을 위해 엘레베이터도 설치하고 ​옛날과는 다르게 안전하지요.!또한 산책로처럼 예쁜 경관 육교로 꾸미게 되면 밤에도 멋진 야경으로 금강수변로와도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제가 내흥동(신역세권)에 경관육교 설치를 적극 건의드리는 이유는 주민들의 안전도 있지만, 군산 시민분들이 금강수변로를 더욱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하구둑 일원부터 이마트 초입까지 이어지는 금강수변로는 해마다 각종 철새들이 찾아오고 해질녘 노을 풍경이 정말 멋진 곳입니다, 진포시비공원, 채만식문학관 등 군산시간여행 코스로도 정해져 있는데 은파유원지나 월명공원, 청암산 등에 비해 적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이유는 주변에 마땅히 주차를 할 공간이 없어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역세권 상업부지에 넓은 주차장이 생기고, 군산역 개발을 통해 관광객이 더 유입된다면 제가 건의드린 경관육교가 더 시너지 효과가 나서 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금강수변로를 찾아와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광양의 해오름 육교를 예시자료로 보여드립니다.이곳은 광양시에서 섬진강 하구(군산 하구둑 경치와 비슷함)에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멋진 경관육교를 설치하여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광양시의 관광산업 발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경관육교 설치에 대해 적극적으로 건의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금강수변로를 건널 때 보행자(특히 어린이와 노약자분)들의 안전2. 멋진 모습의 경관 육교는 금강과 군산역을 품은 군산의 또 하나의 상징이 될 수 있음3. 아름다운 금강수변로의 편리한 이용 및 군산 관광산업에 보탬이 됨 -아직은 외곽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군산시민들께서도 보다 편리하게 찾아와 주시고,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가 제공됨 제가 표시한 곳의 실사 사진입니다.이곳은 큰 광장 형식으로 되어 있어 경사로형 육교가 설치되기에 충분한 공간이 있고, 금강수변로를 찾는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라 생각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내흥동에 입주하게 될 많은 주민분들의 안전과, 아름다운 금강수변로를 군산시민분들께서 더 많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제 의견에 적극 공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6-27~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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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D-29.6508
이하나
"군산시 시설물이 죽인, 매화꽃 처럼 아름다운 우리 아빠" 2022년 5월 17일 오후 1시 45분 저희 아버지는 군산시 시설물인, 실외 인공 암벽 시설에서 추락사로 사망하셨습니다. 군산시는 전북산악연맹(사단법인 군산클라이밍스포츠클럽)에게 위탁을 주었고, 그 위탁 업체는 한 여자 안전지도자를 고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안전지도자는 유령 안전지도자 였습니다. 몸둥이는 보이는데 유령과 같이 존재감은 없는. 지상에서 반드시, 등반 전 이용객의 안전고리 유무를 체크해줘야 하는데 15M를 로프 없이 맨손으로 올라가는데도 그 여자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13M 즈음 올라갔을때 그 여자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15M면 건물 5~6층 높이 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질때 얼마나 무섭고, 슬프고, 아팠을까요? 두 팔을 벌려 자유 낙하 하셨고, 저는 CCTV를 돌려 보며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아빠는 천사니까 두 팔 벌린 그 자세 그대로 날개달고 천국가는 것이구나, 그리고 또 드는 생각은. 거기에 매트라도 깔려 있었다면...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안전지도자는 벌을 피하지 못하니까 제외 하고 생각합니다. 매트가 없었기에 바로 우레탄 바닥에 상체가 떨어져 심장부터 폐 모든 장기들이 두부 으깨지듯이 다 터졌다고 합니다. 몇 십억이 들어갔죠? 그 클라이밍장 만든다고 시민들의 혈세 다 끌어 모아서 만들었죠? 그런데 지금 또 문 닫았죠? 그래요. 거기를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운영하고 싶으시다면 우리 어린이 꿈나무 클라이머들을 위해서, 관리하기 힘들더라도. 실외 암벽장에 안전 매트 두툼한거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길거리 지나가다가도 사람들이 신은 양말만 보면 생각납니다. 조금 두툼한 양말 신고 가셨더라면 덜 아팠을텐데... 죽었어도!!! 덜 고통스럽게 죽었을텐데... 세상에 신발에 핏자국이 흥건하고, 암벽장 우레탄 바닥에 핏자국이 흥건합니다. 아직도... 군산시에서는 국화꽃 한송이, 조문 일절 없었지만, 앞으로 그곳을 운영한다면, 제대로 실력을 갖춘 단체와 안전지도자, 단체는 군산시체육회가 좋을 것 같군요. 체육회 사람들은 체육인이니까요. 지금 전북산악연맹 회장은 클라이밍의 클자도 모르는 사람이라 들었습니다. 어쨌든 두툼한 매트를 꼭 깔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야 저희 아버지 혼이, 이제는 근심없이 울지 않고 가볍게 떠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과는 하지 마십시오. 너무 늦었습니다. 군산시가 위탁만 잘 했어도 저희 아버지는 지금 이 시간, 퇴근하고 집으로 오셨겠죠. 손녀딸이 얼마나 할아버지를 기다리는지 몰라요. 할아버지 구름타고 하늘로 가셨다고 반복 하니, 이제는 하늘 가리키며 눈물 글썽거려요. 고작 세살짜리 아기가... 아버지를 살려내는 방법을 알고 있는 분이 혹시 계시다면 인스타 dm주십시오. 몇십억을 들여서라도 제가 등골이 휘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돈 벌어서 그 방법 돈으로 사겠습니다. "체험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는게 이걸 채워야 하는지, 어디에 채워야 하는지, 또 익숙하신 분들이시라도 그날 컨디션이나, 완등에 집중하다보면 오히려 깜빡 할 수도 있고 실제로 풀었다 체결했다 하는 과정 중에 깜빡 깜빡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있는거고, 그 사람의 업무상 주의 의무, 그것을 제대로 안했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로 인정. 과실 때문에 사망하였으니 인과 관계 발생" "인지 할 의무가 있거든요. 그게 자기 일이예요. 그것을 확인하는게 자기 업무 예요. 그래서 그 업무를 안했기 때문에 사람이 죽은거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전지도자와 그 운영 책임자, 지자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인스타: yi_jin_mom - 아기 엄마인 이진맘이자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버지 최고의 딸이었던 망 이우병 자녀 드림 -
2026-06-18~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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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수정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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