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해설사님의 구불길 안내와 해설, 즐거운 군산 여행이었습니다.
- 작성자 : 손경수
- 작성일 : 2026-04-29
- 조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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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에 군산 여행을 왔는데 박수진 해설사님이 군산 역사를 재미있게 알려주시고 또한 구불 6길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좋은 추억이 있어 친구들에게 군산 여행을 제안하였고 모두 4명이 왔는데 그중 2명은 군산 여행이 처음입니다. 1박 2일 일정인데 첫째날은 박수진 해설사님이 경암동 철길마을과 은파호수공원을 안내해주셨습니다. 은파호수공원은 분위기가 넘 좋고 흙길과 데크길 등 산책로가 좋았으며, 산책하는 내내 기분이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둘째날은 선유도를 갔는데 선유도가 고려시대에 중국과 교류한 중요한 지역임을 새롭게 알았고 해변에서 도자기 조각을 찾아보기도 하였구요~ 몽돌 해수욕장과 선유도 해수욕장을 산책하고 오룡묘를 가고 망주봉 주위를 빙 돌면서 산책하고 기도 등대를 가고, 흰발농게가 많아 좋은 갯벌임을 알고~ 해설사님의 해설로 저희 4명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산책을 하였습니다.
박수진 해설사님은 명도 방축도 말도 등의 5개 섬을 잇는 고군산섬잇길을 자랑하고 '바다 위를 걷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그곳을 선상체험하고자 했으나 시간이 없어 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고군산섬잇길 꼭 가고 싶네요. 다음에 지인들과 군산 여행 와서 고군산섬잇길에서 바다 위를 걷는 기분으로 산책하고 싶구요 그길을 박수진 해설사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1박 2일의 군산 여행 넘 즐거웠으며 박수진 해설사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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