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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한군개입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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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06

조회수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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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18북한군개입 공론화 원천봉쇄는 이적죄 [시스템클럽] 글쓴이 : 만토스 작성일 : 2016-02-20 17:43 5.18북한군개입 공론화 원천봉쇄는 利敵罪 대한민국 “언론의 자유” 현주소가 어디인지 수 많은 국민들이 눈과 귀로 똑똑히 확인했던 사건이 있었다. 지난 2013년 5월13일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서 전 북한특수군장교 임천용이 증언하고, 같은 달 15일 채널A의 저녁 종합뉴스에서 전 북한 특수군 김명국이 증언한 “5.18광주 북한군개입”이라는 명제가 방송되자, 民과 官이 마치 잘 조련된 군대 조직처럼 한 몸이 되어 TV조선과 채널A에 대한 살벌한 언론탄압을 감행했던 사건이 그것이다. 5.18북한군개입이 방송에서 흘러 나오자 김대중 추종세력과 종북좌파 앵무새 언론인들이 무슨 망언을 쏟아 냈는지 상기한다. 전라도에 산재한 무기고를 모두 털어 총기로 무장하고 광주시민들을 살해하여 그 흉악한 만행을 계엄군에게 뒤집어 씌움으로써 광주시민과 계엄군(국군)을 이간질시켜 폭동이 확산되도록 후방교란 작전을 수행했던 북한특수군 개입을, 대한민국 정부의 기록과 역사학자들의 저술 그리고 당시 북한군특수부대로 광주에 침투했던 탈북 군인의 증언까지 방송을 통해 밝혔던 일에, 5.18좀비들은 이구동성으로 떠들어 댄다.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한다, 전두환 신군부의 잔인한 만행을 왜곡날조 하려 한다”고 놀라서 날뛰었다. 뜨거운 가마 솥에 풀어 놓은 메뚜기 떼들처럼 날뛰었다. 그들은 왜 꼭 광주시민들을 살해한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군(계엄군)이었다고 믿고 싶을까? 김대중과 노무현의 추종세력, 이 땅의 좌파에 물든 혼이 박제된 앵무새 사이비 언론인들, 그들은 왜 보고 듣는 5.18북한군개입에 대한 국가의 기록, 시각적 증거사진 그리고 5.18광주 침투했던 북한군인들의 증언도 무시한 채 앵무새처럼 “5.18민주화운동”만 외쳐댈까? 5.18에 북한군개입 사실이 만천하에 공표되면, 5.18민주화유공자들은 모조리 북한의 대남적화공작에 부역했던 반역자들로 낙인이 찍히고 광주5.18 묘지는 빨갱이 역적들의 聖地가 되기 때문이다. 구제불능의 인간들이다. 5.18북한군개입에 대한 사진을 통한 과학적 입증에 막바지 땀을 흘리고 있는 지만원과 시스템클럽에 대적하는 5.18단체와 정치언론 사기꾼들의 모습은 마치 21세기 과학에 맞서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있는 무당들의 칼춤을 보는 듯 하다. 이것이 21세기 대한민국 뒷마당의 꾸밈없는 모습입니다. 김일성-김대중의 5.18빨치산 聖地가 끝장 날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 자료정리(2016-10-29) 대한해외참전전우회 창원시지회 사무국장 겸, 보훈지킴이 창원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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