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09.11.18
조회수1605
첨부파일
市長님,
안녕하십니까?
대구남동초등학교 교사 최영애입니다.
市政을 돌보시느라 不撤晝夜 바쁘실텐데
저의 부탁 말씀에 빠른 答辯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곳 대구에서 군산은 먼 길일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남동초등학교 백여 명의 학생들과
環境이 변해가는 모습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애 드림
안녕하십니까?
대구남동초등학교 교사 최영애입니다.
市政을 돌보시느라 不撤晝夜 바쁘실텐데
저의 부탁 말씀에 빠른 答辯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곳 대구에서 군산은 먼 길일 수도 있습니다만
우리 남동초등학교 백여 명의 학생들과
環境이 변해가는 모습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애 드림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09.11.18 |
|
|---|---|---|---|
|
안녕하세요 최영애선생님. 멀리서 우리 군산과 새만금에 많은 관심을 갖고 학생들과 함께 방문해 주신것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의 변화와 새만금의 미래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시에서 더 도와 드릴수 있는 일이 있다면 직소민원팀 (063-450-4701)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리며, 최영애 선생님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