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부곡리 새로 난 산 도로
작성자 ***
작성일10.04.19
조회수1586
첨부파일
존경하는 시장님 시민들을 위해 얼마나 애를 쓰십니까?
또한 불철주야로 시민들의 안위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님들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글을 올립니다.
저는 부모님의 산소가 있는 곳이 도로를 넓힌다며 저희 산소에 있는 아름드리 나무 100그루 이상을 한마디 말도 없이 다 베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도로는 직선으로 나야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만 사용하는 별장 한 채로 인해서 백년을 내다보고 하는 도로를 집 한 채 피해서 구불구불하게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동네 주민들이 말하기를 그 집으로 들어가는 비용(3m되는 높이의 축대와 길이 500m~1km까지 높이 쌓았음) 그 집에 들어가는 길도 지방도로처럼 넓게 공사를 했습니다. 농민들 얘기가 그 도로와 축대 쌓는 비용으로 길을 곧게 직선으로 내고도 비용이 남아서 주민들을 위해 저수지를 방치하지 않고 그곳에 도로와 축대를 쌓는데 투자했으면 운동과 휴식장소로 쓰였으면 얼마나 좋겠나? 합니다. 아마도 그 집이 권세 있는 집이나 권세있는 사람이 살고 있어 시에서 특혜를 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농민들의 생각입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도로를 만드는데 농토나 산이나 수용된 농민들에게는 협박을 하며 강제수용 하겠다 하며 억지로 빼앗다시피 하며 야박하게 굴던 사람들이 이곳에 사는 농민도 아닌 한 집 때문에 도로를 직선으로 하지 않고 일부러 구불구불하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당시 그 도로를 담당한 직원과 건설현장 소장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이것은 세 살 먹은 어린이에게 물어봐도 명명백백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국가의 재산과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낭비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을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산주가 허락해 주지도 않았는데 공사를 진행해 마무리까지 한 것은 어찌 된 일입니까?
한... 70년 전에 원래 산주인 이모부가 전나무와 소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는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베어버린 이유 또한 알고 싶습니다.
저희 산을 도로가 나기 전 본래의 모습 (둘레 1m와 높이5m이상된 전나무와 소나무)으로 복구해 주시기를 선처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첨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에 70되신 누님이 계시는데 누님께 현장소장이 두 번이나 찾아와 말하길...전나무(소나무) 100그루를 베어버린 것을 사과하며 시와 상의해서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한그루당 10만원)는 안되고 1그루당 5만원씩 변상해 주겠으며 산 땅값을 평당 시에서 4만원 준다고 하는데 현장소장이 2만원씩 더해 6만원씩 주겠다고 했으며 저수지 쪽에서 저희 산쪽으로 뚝방에서 사람들이 출입하지 못하도록 울타리길이 1.5Km를 해주겠다고 했답니다.(이유는 낚시꾼들이 쓰레기 방치 행위, 취사 행위로 인한 화재위험, 사람을 살해해서 저희 부모 산소 옆에 가매장했음)
동생을 설득해서 도로공사를 하도록 허락 해 달라 하며 부탁 하기를 저희 누님이 그렇게 해준다면 저에게 말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약속은 이행하지 않고 도로공사는 다 해 버린 뒤 부도를 내고 잠적 했다고 합니다. 저희 누님이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소식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건 어찌 된 일입니까? 건설업자를 잘못 선택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 것은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저희 칠남매들은 군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군산을 사랑하며 군산이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전북 순산시 나포면 부곡리 산 145-2,3번지
전 588-4번지
김승진 외 칠남매 드림
또한 불철주야로 시민들의 안위와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청에 근무하는 공무원님들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글을 올립니다.
저는 부모님의 산소가 있는 곳이 도로를 넓힌다며 저희 산소에 있는 아름드리 나무 100그루 이상을 한마디 말도 없이 다 베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도로는 직선으로 나야 원칙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만 사용하는 별장 한 채로 인해서 백년을 내다보고 하는 도로를 집 한 채 피해서 구불구불하게 만들어서야 되겠습니까?
동네 주민들이 말하기를 그 집으로 들어가는 비용(3m되는 높이의 축대와 길이 500m~1km까지 높이 쌓았음) 그 집에 들어가는 길도 지방도로처럼 넓게 공사를 했습니다. 농민들 얘기가 그 도로와 축대 쌓는 비용으로 길을 곧게 직선으로 내고도 비용이 남아서 주민들을 위해 저수지를 방치하지 않고 그곳에 도로와 축대를 쌓는데 투자했으면 운동과 휴식장소로 쓰였으면 얼마나 좋겠나? 합니다. 아마도 그 집이 권세 있는 집이나 권세있는 사람이 살고 있어 시에서 특혜를 준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농민들의 생각입니다.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도로를 만드는데 농토나 산이나 수용된 농민들에게는 협박을 하며 강제수용 하겠다 하며 억지로 빼앗다시피 하며 야박하게 굴던 사람들이 이곳에 사는 농민도 아닌 한 집 때문에 도로를 직선으로 하지 않고 일부러 구불구불하게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당시 그 도로를 담당한 직원과 건설현장 소장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이것은 세 살 먹은 어린이에게 물어봐도 명명백백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할 것입니다. 국가의 재산과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낭비 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을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산주가 허락해 주지도 않았는데 공사를 진행해 마무리까지 한 것은 어찌 된 일입니까?
한... 70년 전에 원래 산주인 이모부가 전나무와 소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는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베어버린 이유 또한 알고 싶습니다.
저희 산을 도로가 나기 전 본래의 모습 (둘레 1m와 높이5m이상된 전나무와 소나무)으로 복구해 주시기를 선처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첨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에 70되신 누님이 계시는데 누님께 현장소장이 두 번이나 찾아와 말하길...전나무(소나무) 100그루를 베어버린 것을 사과하며 시와 상의해서 우리가 요구하는 대로(한그루당 10만원)는 안되고 1그루당 5만원씩 변상해 주겠으며 산 땅값을 평당 시에서 4만원 준다고 하는데 현장소장이 2만원씩 더해 6만원씩 주겠다고 했으며 저수지 쪽에서 저희 산쪽으로 뚝방에서 사람들이 출입하지 못하도록 울타리길이 1.5Km를 해주겠다고 했답니다.(이유는 낚시꾼들이 쓰레기 방치 행위, 취사 행위로 인한 화재위험, 사람을 살해해서 저희 부모 산소 옆에 가매장했음)
동생을 설득해서 도로공사를 하도록 허락 해 달라 하며 부탁 하기를 저희 누님이 그렇게 해준다면 저에게 말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후에 약속은 이행하지 않고 도로공사는 다 해 버린 뒤 부도를 내고 잠적 했다고 합니다. 저희 누님이 여러 번 연락을 취했으나 소식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건 어찌 된 일입니까? 건설업자를 잘못 선택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긴 것은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저희 칠남매들은 군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군산을 사랑하며 군산이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전북 순산시 나포면 부곡리 산 145-2,3번지
전 588-4번지
김승진 외 칠남매 드림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신진수 |
작성일 : 10.04.23 |
|
|---|---|---|---|
|
1.평소 시정발전에 협조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본 사업은 나포부곡 ~ 임피미원간 도로확포장공사로서 204.7.15일 착공하여 208.7.16일 준공한 사업 으로 귀하의 편입토지에 대한 사업시행은 토지관계인(큰 누나등)의 나포면 부곡리 산 142-2번지 일부 부분에 대한 옹벽설치와 묘지 진입로에 대한 주변정리 작업등 요구사항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현장에서 구두승락하여 공사를 시행하였다는 당시 업무담당자 및 현장소장의 의견과 그 후 가족회의를 거쳐 보상금 청구 관련서류를 제출하기로 협의 하였으나 현재까지 보상금 청구 서류가 제출되지 않아 보상금 미지급 상태입니다 3.금후 보상관련 서류 제출시 보상금 지급이 가능하므로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사오니 이점 널리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