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0.05.03
조회수1580
사실 그곳에서만 2번째 받는것이었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저녁 6시 56분에 찍혀있었기에 더욱 화가 났습니다.저는 교통과에 전화를 해서 왜 그곳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냐고 문의를 하자 담당자는 그 곳은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 하는 것입니다.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왜냐하면 정작 필요한 서해 초등학교 앞과 동원중앞에는 감시 카메라가 한대도 없습니다. 그리구 지곡초앞쪽 큰 길은 어떠합니까?/ 해마다 사망사고 나는곳임에도 불구하고 그곳역시 한대도 없습니다.그럼 시급한곳은 과연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개복동교회앞은 한울아파트 주민들이 자기 아파트 앞에 택시들이 주,정차한다고 민원을 제기해서 생긴 걸루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저또한 그렇게 알고 있구요.그리고 어린이 보호구역의시간은 등,하교시간을 염두해서 해제 시간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분은 스쿨존 지역의 해제 시간 조차도 모르시더군요.개복동교회앞에 설치대어있는 카메라가 몇대인줄아십니까? 무려 4대가 설치 되어있습니다.잠깐 학원아이가 내리는데도 찍혀 학원차량도 벌금을 내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지금 설치 된 카메라는 진정 아이들을 위해서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저는 2년간 군산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지금 제가 벌금을 내면 끝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근본적인것을 해결하지않으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벌금은 냅니다.그러나 또다른 피해자들이 계속 생길것이고 한울아파트주민만 주민입니까??진정한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니고 한울아파트주민의감시카메라인것입니다. 택시 기사님들도 고충이 많다고 들었습니다.지금현재 설치 되어있는 곳에서 철거 해주시길 강력히 주장합니다.
진정한 스쿨존 지역의 카메라가 턱없이 부족한 이 시점에서 한곳에 4대의 카메라가 말이 됩니까?? 그것도 주민들이 자기아파트땜에 민원한것때문에 말입니까?편중되어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가합니다.지금 당장 급한 스쿨존지역으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꼭 철거를 꼭 해주시십요. 수고하세요.
| 담당부서 :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10.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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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미자님 우선 불법주정차단속과 관련하여 이미자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합니다. 이미자님께서 민원제기하신 지역은 아파트 및 학교 밀집지역으로 차량소통이 많은 지역입니다. 또한 이지역 주변엔 보건소가 있어 보건소를 진출입하는 차량이 불법주정차로 인해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는 지역이고 인근에 학원이 많아 학생들의 교통사고 또한 염려되는 지역입니다. 상기와 같이 도로주변의 여건 및 안전사고예방, 차량의 흐름 등을 고려하여 이 지역에 불법주정차단속무인카메라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불법주정차단속 무인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이 시간대별로 해제되는것은 아니며 단지 「어린이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규칙」제9조 제2항에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자동차의 통행금지 또는 제한하는 시간을 규정하고 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불법주정차는 계속적 금지행위로써 이에 불법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불법주정차단속무인카메라는 1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아침7시부터 저녁 20시까지 단속을 실시하고 있고 같은 장소에서 5분이상 정차하거나 주차하는 차량에 한해서 단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이지역의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오니 이미자님께서 이점 깊은 양해를 바랍니다. 무인단속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 대해선 이동식단속카메라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 및 원활한 교통소통, 성숙된 주차질서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그 밖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군산시청 교통행정과(450-4367)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