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0.06.02
조회수1338
지금 현재 구암동 현대 아파트에서 핸드폰 장사를 하고 있는
이은록 이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 구암동 현대 아파트는 1180세대로 이루어져 있고 아이들도 1집1명이라고 하면 엄청난 숫자에 이르고 있는데 지금 현재 구암동 현대 아파트에서 구암동사무소 까지 가려면은 약1.4km 부근에 동사무소가 위치 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등본 하나 발급을 받으려고 하면은 동사무소 까지 가야하는 어려움이 있고, 또 지금 현재 많은 분들이 설치를 원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요즘은 집에서 공인인증서가 있으면은 인터넷으로 출력이 가능하지만, 공인인증서가 없는 사람도 대다수 이며, 실질적으로 할줄 아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건의를 하는건, 지금 현대 아파트 상가 1층에 무인발급기를 설치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담당부서 : | 담당자 : 민원봉사과 |
작성일 : 10.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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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군산시청 민원봉사과 무인발급기 담당자입니다. 선생님의 의견은 잘 읽어 보았고 애로사항도 어느정도는 공감합니다. 현재 군산시에 구암동 현대아파트 처럼 주민센터(동사무소)가 먼 지역이 좀 있습니다. 예를들어 미룡동(미룡주공, 베네스타, 인벤스, 리젠시빌등)일대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선생님처럼 무인발급기 설치를 부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에 답변을 드리자면... 먼저 예산이 상당히 수반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무인발급기 구입, 전산망(네트워크) 설치, 옥외부스 등 기본 시설만 4천만원이상이 들어가고 연간 운영비가 500 ~ 1,000만원정도가 소요되기에 민원수요 및 설치타당성에 대한 더욱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고 민감한 부분이 많습니다. 둘째, 무인발급기는 반드시 공무원이 직접 관리해야 하기에 관공서가 아닌 외부에 설치시 잦은 고장이나 오류발생에 따른 신속한 복구가 안 될 경우 또 다른 민원인의 불만이 야기되기에 이 부분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셋째,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은 G4C전자민원에서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거의 모든 서류가 발급되기에 현재 운영중인 무인발급기도 발급 수요량(운영실적)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설치에 어려움이 많고 예산확보도 마찬가지입니다.
추후 무인민원발급창구 추가 설치계획이 있을시 수요조사 및 설치타당성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사오니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거듭 부탁드리고 정부에서 권장하는 G4C전자민원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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