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이번성폭행아동 끝까지 책임져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10.06.18
조회수1370
첨부파일
얼마전까지 군산에서 살았었고 곧 다시 군산으로 이사갈 예정인 시민입니다.
가까운곳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는것이 ..
그것도,,내이웃에서 일어났을수도 있단 현실이 더 가슴 아프게 느껴집니다.
전 이번 사건으로 인해 두남매가 평생 짊어질 짐이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더구나 군산과 같은 지역도시에서 과연,,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고 살 수 있을지와 재발방지가 과연 될지 너무도 걱정입니다.
지켜주세요..아이들을....
어른들의 무관심속에서 상처입고 평생 상처를 떠안고 살아야하는 아이들을..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심리치료및 복지등 그 어떤것도 소홀히 하지말고 군산이라는 지역안에서 고통받았을 아이의 미래를 약속해주십시오.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도 지속적인 지역기관의 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모금운동이나 자원봉사도 구체화되었으면 합니다.
지역기관에서 앞장서서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2,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장에서 군산에서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도록 올바른 정책 펼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이번 피해 아이들에게 조금의 아낌도 없는 보상과 복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가까운곳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사건이 일어났다는것이 ..
그것도,,내이웃에서 일어났을수도 있단 현실이 더 가슴 아프게 느껴집니다.
전 이번 사건으로 인해 두남매가 평생 짊어질 짐이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더구나 군산과 같은 지역도시에서 과연,,
사람들의 시선을 피하고 살 수 있을지와 재발방지가 과연 될지 너무도 걱정입니다.
지켜주세요..아이들을....
어른들의 무관심속에서 상처입고 평생 상처를 떠안고 살아야하는 아이들을..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심리치료및 복지등 그 어떤것도 소홀히 하지말고 군산이라는 지역안에서 고통받았을 아이의 미래를 약속해주십시오.
일시적인 지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도 지속적인 지역기관의 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모금운동이나 자원봉사도 구체화되었으면 합니다.
지역기관에서 앞장서서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제2,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장에서 군산에서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울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도록 올바른 정책 펼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여 이번 피해 아이들에게 조금의 아낌도 없는 보상과 복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0.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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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미경님.
이번 사건을 접하는 우리시의 공직자들의 심정은 시민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안타까움과 분노를 넘어 무
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시는 현재 아동안전 보호시스템을 보완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지원 및 사후관리등에 대해 유관기관
과 대응방안을 강구하여, 피해아동과 소년소녀가장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
을 다할것입니다.
금번의 사건으로 시민 여러분의 심려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