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택시 기사는 甲이다??
작성자 ***
작성일10.07.05
조회수1199
첨부파일
대야면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시간은 9시가 넘었고 대중교통이 좋지 않아서 손님 자격으로 택시 서비스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대야면에서 어디까지 가라고 주문을 받고 택시가 우리에게 온 것이지요. 돈은 우리가 낸게 아니라 주민분이 부담하는 거였고요.
근데 술자리에서 나와 인사하고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 택시는 조금 기다리는 상황이었고.
근데 택시 기사가 성질을 내더군요. 탈거야 말거야~ 그러면서.
도시도 아니고 시골에서 그 시간에 우리 안태우면 어디서 금방 건수가 생기는지 우리가 시간끌어서 엄청 손해를 보는 것처럼 소리를 지르더군요. 완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럴거면 아에 오지를 말던지.
원래 이동네 택시기사들은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건지 타지에서 온 사람이라고 차별하는건지.
솔직히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 대중교통으로 그 동네 첫 대면하는데 이런 모습보고 군산시의 택시와 교통행정 전체를 어떻게 평가하게 될까요?
돈은 내가 내지 않지만 택시기사가 왕이고 甲인가 봅니다. 군산시는.
시간은 9시가 넘었고 대중교통이 좋지 않아서 손님 자격으로 택시 서비스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대야면에서 어디까지 가라고 주문을 받고 택시가 우리에게 온 것이지요. 돈은 우리가 낸게 아니라 주민분이 부담하는 거였고요.
근데 술자리에서 나와 인사하고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 택시는 조금 기다리는 상황이었고.
근데 택시 기사가 성질을 내더군요. 탈거야 말거야~ 그러면서.
도시도 아니고 시골에서 그 시간에 우리 안태우면 어디서 금방 건수가 생기는지 우리가 시간끌어서 엄청 손해를 보는 것처럼 소리를 지르더군요. 완전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럴거면 아에 오지를 말던지.
원래 이동네 택시기사들은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건지 타지에서 온 사람이라고 차별하는건지.
솔직히 타지에서 오는 사람들, 대중교통으로 그 동네 첫 대면하는데 이런 모습보고 군산시의 택시와 교통행정 전체를 어떻게 평가하게 될까요?
돈은 내가 내지 않지만 택시기사가 왕이고 甲인가 봅니다. 군산시는.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0.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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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규호님. 군산에 방문하여 관내 택시로 인하여 불쾌하신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택시회사에 이규호님의 불친절 사례를 통보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받고 종사자 교육을 교육을 통한 각별한 주의를 경고하였습니다. 우리시는 이규호님의 사례를 계기로 친절한 군산시 택시 이미지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노력을 다 할것을 알려 드리며, 이규호님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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