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시는 그렇게도 택시기사가 부족하나요~?
작성자 ***
작성일10.08.24
조회수1760
첨부파일
군산시는 이런 사람도 택시기사라고 쓰고 있습니까~?
저는 수원에서 8월22일 직행버스를 타고 19시경 군산 터미널에 도착 하였습니다.
군산을 가게된 동기는 동생이 행사가 있어 모처럼 찾아가게 되었지요.
터미널에 도착 택시를 타려고 갔더니 택시들이 보기좋게 일렬로 나란히 대기를 하고 있기에 제일 앞에 있는 택시 기사 보고 장미동 가죽옷 매장을 갈수 있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하는데 얼굴도 알아볼수 없게 해넘어간 저녁7시경 까만 썬그라스를 쓰고 차안에 모른다고만 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에 제가 뒷차 택시 기사님께 물었더니 그것도 모른다하냐고 oo모텔 옆에 필스가죽옷 매장이 있다고 타고 가라고 하기에 그 기사님께 죄송하지만 앞에 기사가 몰라서 그러니 좀 테워다 주시죠?했더니 질서를 지켜야 한다면서 안된다고 하여 제 매제께 다시 큰 건물을 묻고 시립 박물관 신축공사하는 맞은편 이라고 했더니 일단 타세요 찾아보면 가겠지요?하고 출발 했는데 찾지도 못하고 빙빙 돌다 여기가 장미동이라 하며 택시비를 액면 그대로 다 줬습니다.
저는 군산 지리도 모르고 제 여동생이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여 처음 찾아가게되니 내린곳이 어덴지 지리를 도져히 알수가 없어서 매제에게 다시 전화를 하게 되었지요.
제 매제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어느 병신같은놈이 거기다 내려줬냐며 화를 불끈내며 어느회사 택시인데 하고 거기 기다리라 하여 한참 기다렸더니 제 매제가 와 제 매제차를 타고 동생집을 가게 되었지요..
문제는 여기 있습니다~! 불친절한 엉터리 같은 택시 넘버는 31바1067
1.택시 기사가 해넘어간 시간에 시커먼 썬그라스를 쓰고 차안에 가만히 앉아 길을 알아서 손님을 편히 모시려고 노력 하지 않은점, 이점은 그 기사가 순식간에 강도로 돌변할수도 있다는 의심, 그리고 여성 손님이면 요즘 한참 성추행 성폭행범으로 돌변 할수도 있다는점, 이 모든점은 항구도시 군산은 항상 이러한 문제가 잠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군산시장님은 염두해 두셔야 할것입니다
2.제가 알기는 군산은 항구도시로 외부 관광객도 많이 오는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택시기사로 채용하여 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회사도 망신이지만 그이름도 빛나는 군산시는 더 망신 입니다.
3.군산시를 먹칠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택시기사들을 채용당시 많은 지리적 공부도 필요 하겠지만 친절 예절이 더 적극 필요하지 않나 하고 저는 생각해봅니다..
고객을 친절하게 미소로 대하시는 분께 어느누가 그 얼굴에 침을 뱃겠습니까~?
4.위와같은 불친절 택시기사는 더 이상 손님을 테울 부적격자라고 저는 칭하고 싶사오니 군산시를 먹칠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조치가 필요할거라 생각하오니 참고 바라오며 민원 결과를 조속히 답변 바랍니다.
저는 수원에서 8월22일 직행버스를 타고 19시경 군산 터미널에 도착 하였습니다.
군산을 가게된 동기는 동생이 행사가 있어 모처럼 찾아가게 되었지요.
터미널에 도착 택시를 타려고 갔더니 택시들이 보기좋게 일렬로 나란히 대기를 하고 있기에 제일 앞에 있는 택시 기사 보고 장미동 가죽옷 매장을 갈수 있냐고 물었더니 모른다고 하는데 얼굴도 알아볼수 없게 해넘어간 저녁7시경 까만 썬그라스를 쓰고 차안에 모른다고만 하고 가만히 앉아 있기에 제가 뒷차 택시 기사님께 물었더니 그것도 모른다하냐고 oo모텔 옆에 필스가죽옷 매장이 있다고 타고 가라고 하기에 그 기사님께 죄송하지만 앞에 기사가 몰라서 그러니 좀 테워다 주시죠?했더니 질서를 지켜야 한다면서 안된다고 하여 제 매제께 다시 큰 건물을 묻고 시립 박물관 신축공사하는 맞은편 이라고 했더니 일단 타세요 찾아보면 가겠지요?하고 출발 했는데 찾지도 못하고 빙빙 돌다 여기가 장미동이라 하며 택시비를 액면 그대로 다 줬습니다.
저는 군산 지리도 모르고 제 여동생이 다른곳으로 이사를 하여 처음 찾아가게되니 내린곳이 어덴지 지리를 도져히 알수가 없어서 매제에게 다시 전화를 하게 되었지요.
제 매제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어느 병신같은놈이 거기다 내려줬냐며 화를 불끈내며 어느회사 택시인데 하고 거기 기다리라 하여 한참 기다렸더니 제 매제가 와 제 매제차를 타고 동생집을 가게 되었지요..
문제는 여기 있습니다~! 불친절한 엉터리 같은 택시 넘버는 31바1067
1.택시 기사가 해넘어간 시간에 시커먼 썬그라스를 쓰고 차안에 가만히 앉아 길을 알아서 손님을 편히 모시려고 노력 하지 않은점, 이점은 그 기사가 순식간에 강도로 돌변할수도 있다는 의심, 그리고 여성 손님이면 요즘 한참 성추행 성폭행범으로 돌변 할수도 있다는점, 이 모든점은 항구도시 군산은 항상 이러한 문제가 잠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군산시장님은 염두해 두셔야 할것입니다
2.제가 알기는 군산은 항구도시로 외부 관광객도 많이 오는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택시기사로 채용하여 택시를 운행하고 있는 회사도 망신이지만 그이름도 빛나는 군산시는 더 망신 입니다.
3.군산시를 먹칠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택시기사들을 채용당시 많은 지리적 공부도 필요 하겠지만 친절 예절이 더 적극 필요하지 않나 하고 저는 생각해봅니다..
고객을 친절하게 미소로 대하시는 분께 어느누가 그 얼굴에 침을 뱃겠습니까~?
4.위와같은 불친절 택시기사는 더 이상 손님을 테울 부적격자라고 저는 칭하고 싶사오니 군산시를 먹칠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조치가 필요할거라 생각하오니 참고 바라오며 민원 결과를 조속히 답변 바랍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10.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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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원종님. 먼저 군산시 교통행정에 불편함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오며 택시 운송 사업주에게 운수종사원 준수사항에 관하여 다시 한번 도로망 인지 교육과 운수종사원 준수사항에 대하여 재교육시킬 것을 지시하였으며 차후 이런한 민원이 제기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