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소룡동 보호관찰소
작성자 ***
작성일10.10.07
조회수1283
첨부파일
안녕하세요.시장님
이전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소룡동 보호관찰소 건립 문제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소룡동에 보호관찰소라니 말도 안된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필이면 그곳이 초등학교에서 불과 10m 떨어진 곳이라는게 요점입니다.
안그래도 전국적으로 학교 성범죄 예방이니, 학교 폭력 예방이니 하는 문제들로 시끄러운 때에 이 무슨 시대에 역행하는 발상이란 말입니까?
더더구나 더 화가 나는 것은 공사가 어느 정도 진척될 때까지 그곳에 보호관찰소가 들어선다는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완전히 결정되고 공사가 진행된 상태에서 설명회라고 한 것이 10월 4일 평일 오후 4시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지대한 관심이 있다고 해도 평일 오후 4시에 시간이 되는 주민이 몇이나 될런지요?
주민의 의사가 무시가 되는 행정이 바른 행정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보호관찰소가 위험한 곳이 아니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가뜩이나 아이들 키우기 무서운 세상에 우발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소룡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의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치부하지 마시고, 어려운 점 있으시겠지만, 깊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전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소룡동 보호관찰소 건립 문제로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소룡동에 보호관찰소라니 말도 안된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필이면 그곳이 초등학교에서 불과 10m 떨어진 곳이라는게 요점입니다.
안그래도 전국적으로 학교 성범죄 예방이니, 학교 폭력 예방이니 하는 문제들로 시끄러운 때에 이 무슨 시대에 역행하는 발상이란 말입니까?
더더구나 더 화가 나는 것은 공사가 어느 정도 진척될 때까지 그곳에 보호관찰소가 들어선다는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완전히 결정되고 공사가 진행된 상태에서 설명회라고 한 것이 10월 4일 평일 오후 4시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지대한 관심이 있다고 해도 평일 오후 4시에 시간이 되는 주민이 몇이나 될런지요?
주민의 의사가 무시가 되는 행정이 바른 행정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보호관찰소가 위험한 곳이 아니라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가뜩이나 아이들 키우기 무서운 세상에 우발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소룡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학부모의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치부하지 마시고, 어려운 점 있으시겠지만, 깊이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양관옥 |
작성일 : 10.10.14 |
|
|---|---|---|---|
|
안녕하세요 이순남 님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군산시 발전에 기여해온 귀하에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우려하시는 법무부 소관 보호관찰소 청사 건립에 따른 민원사항에 대하여 법무부와 협의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