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0.12.18
조회수1531
연말 늦은 저녁까지 돌아 다니며 주민의 집마다찾아 다니며 돈을 겆고있습니다
몇 명의 통장의 말을 들어 보니 자발적인 것도 아니라
통장 한명당 약120만원을 할당받아서 강제적으로 겆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회사를 다니거나 일을 하는 통장은 밤새 늦은 가정을 방문하여 할당액을 체우기 위해서
이리저리 분주히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를 둔 주부도 늦은 밤 할당액을 체우지 못하면 통장으로 조금 받는 돈 마저 동에 납부
해야 한다고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부를 하면서도 과연 통을 위해서 일하는 분들이
사단법인인 복지회의 일을 위해서 자발적인 것도 아닌 강제적이고 할당을 받아가면서
과연 해야 하는 일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집니다.
오히려 이러한 일은 동사무소 직원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은 따뜻한 곳에 앉아있으면서 추위에 떨며 강제로 모금한 돈을 편하게 모금했다고 하면서
자신이 해야 할일을 힘없는 통장에게 떠넘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군산시의 정책인지? 아니면 나운동의 정책인지?
아니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관계가 있는 사람의 지극히 개인적인 업무인지 알고 싶습니다.
군산시에 묻습니다.
첫째, 기부금을 모은다고 하지만 통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모금활동을 강제적으로 해야하는건가요? 그것도 120여만원의 액수를 할당받는 것이 옳은 일인가요?
둘째, 통장이 각 가정의 호주명단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것은 개인정보를 공무원인 누군가가 통장에게 준것이라생각 합니다. 모금을 위해서라하더라도 개인정보를 함부러 유출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것이 정당하고 옳바른 일인가 알고 싶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행정적 법률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셋째, 왜 통장이 일부 사회복지재단의 일에 동원되어 늦은밤까지 돌아다니는지 알고싶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사업은 시나 동에서 홍보를 통해서 모금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요? 그것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사회복지재단의 모금이 옳은 일인가요?
넷째, 저는 통장에게 만원을 주고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수증은 나운1동장 명의로 되어있었는데 이렇게 모금된 총 명단과 총금액과 사용처에대한 구체적인 자료를 어떻게 확인 할수 있나요? 이에 대한 정확한 명단과 사용처에 구체적인 내역에 대해서 시민과 동민에게 어떻게 공개하고 있나요?
사회복지에대한 비리가 연이어 뉴스가되고 있습니다.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이러한 것이 불법적이고 비 정상적인 모금이라고 한다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시청과 동장의 책임있는 답변을 부탁드리고 위에 제기한 문제에 대한 답변이 명확
하지 않을 시 지속적인 문제를 제기 하겠습니다.
저는 불우이웃을 돕고 사회복지를 위한 모금을 반대하거나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구세군과, 월드비전등에 정기적으로 모금을 하거나 후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 모금을 하는 것은 모금의 방법과 모금 후에 사용처에 대한 정확하고 명확
설명이 없이 강제적이고 또 통장에게 할당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모금한 통장에게 순위를 매긴다는 말을 하면서 늦은 밤 불이 켜진 다른 집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우리 통장님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물론 이에 대한 내용을 우리 통장님에게 들은 것은 아닙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답변 바랍니다.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0.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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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근택님. 우리 주변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불우한 이웃들을 위하여 연말연시를 기해 『희망2011 나눔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임근택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시정에 많은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