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이런 분 포상을 해주시면 어떨지요.
작성자 ***
작성일11.01.24
조회수1511
첨부파일
오늘도 군산시를 위해 헌신하시는 시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모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그런데 우리 학부형님 중에서 너무나 좋으신 일을 하시기에 이렇게 무언가를 보상할길을 찾고자 글을 올립니다.
나운동 아리랑 아파트 정문앞에서 <진헤어> 라는 미용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지금껏 5년여에 걸쳐 65세 어른들께는 요금을 받지 않고 무료로 봉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주위 분들 의견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참으로 어려운 어르신들도 많은데 항상 웃으면서 대하고, 하물며 점심을 굶는것은 태반입니다. 그모습을 보시고 여러 어르신들이 이것 저것 해다 주시고, 정말로 동네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입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사회가 웃음이 넘쳐나고, 이웃사촌의 뜨거운 정이 넘치는 것이 아닐런지요.. 수입은 별로 많지도 않으면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는 바이고 시에서도 이런 분들을 발굴하시어 조그만 보상이라도 해주심이 어떨런지요...
바쁘신데 이렇게 글으 드려 죄송하지만 시민의 작은 속삭임도 경청해주시면 더욱더 알찬 군산 발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활활 뻗어나는 군산이 되었으면 합니다..시장님 화이팅~~!!
저는 모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그런데 우리 학부형님 중에서 너무나 좋으신 일을 하시기에 이렇게 무언가를 보상할길을 찾고자 글을 올립니다.
나운동 아리랑 아파트 정문앞에서 <진헤어> 라는 미용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지금껏 5년여에 걸쳐 65세 어른들께는 요금을 받지 않고 무료로 봉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주위 분들 의견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참으로 어려운 어르신들도 많은데 항상 웃으면서 대하고, 하물며 점심을 굶는것은 태반입니다. 그모습을 보시고 여러 어르신들이 이것 저것 해다 주시고, 정말로 동네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입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사회가 웃음이 넘쳐나고, 이웃사촌의 뜨거운 정이 넘치는 것이 아닐런지요.. 수입은 별로 많지도 않으면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분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는 바이고 시에서도 이런 분들을 발굴하시어 조그만 보상이라도 해주심이 어떨런지요...
바쁘신데 이렇게 글으 드려 죄송하지만 시민의 작은 속삭임도 경청해주시면 더욱더 알찬 군산 발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활활 뻗어나는 군산이 되었으면 합니다..시장님 화이팅~~!!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1.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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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육상대님. 자기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계시는 분을 위해 좋은 제안을 해주신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미용실을 운영하며 5년여 동안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로 미용봉사를 하고 계시는 '진헤어' 대표님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육상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시에서는 이 분을 격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육상대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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