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1.02.06
조회수1510
지장암 출입문 설치 현황 (항공사진).jpg
(파일크기: 203, 다운로드 : 62회)
미리보기
지장암 출입문 설치 현황 (지도).jpg
(파일크기: 38, 다운로드 : 62회)
미리보기
성남 분당에 거주하는 채 완석 입니다
저의 고향은 개정면 아산리로서 1년에 몇번씩 찾고 있습니다
이번 구정에 성묘를 갔다가 황당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시정을
요구하고저 글을 올립니다.
저희 선산은 개정면 아산리 지장암 위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62년생이니까 50 입니다. 그런데 50년간 다니던 길에
출입문 설치가 되어서 가지못하고 성묘를 가기 위해서 산을 등산하였습니다
저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출입문 앞에서 황당해 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첨부 지도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장암에서
길에 출입문을 설치하고 통행을 안 시키고 있습니다
주지스님 이야기로는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서 설치했다고 하는데
참 황당합니다. 제가 그리고 저희 부모님이 다니던 길입니다
첨부 사진과 지도를 참조 하셔서 그길이 사도라도 하면 말이
되겠지만 그렇치 않다면 철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날 인근에 성묘 오신분 말씀 인접 토지까지 침범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과연 이것이 정당한 일인지 꼭 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묘가지 못하고 힘들어 합니다
이문제는 꼭 해결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수고하십시오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화체육과 |
작성일 : 11.02.09 |
|
|---|---|---|---|
|
민족 최대의 명절인 구정(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여 주신 채완석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조상님의 은덕을 기리기 위해 성묘를 갔다가 불편함을 느끼시게 된 것을 사과드리며, 현장을 방문하여 사찰측과 대화한 결과 출입문은 몇개월전 설치, 출입문(대문)은 항상개방하고 있었으나 선생님께서 방문시 인근에 사시는 모친께 문안드리기 위해 잠시 닫아 놓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신도와 시민의 방문이 잦은 사찰 출입문은 주간에는 항상 개방하고 있고 야간에만 화재등의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닫아 놓을 수밖에 없다는 사찰측의 답변으로 지난번 방문시 불쾌한 점이 있으시면 넓은 아량으로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요구하신 대문철거는 대문이 위치 곳이 지장암 주지스님 소유토지 임으로 대문철거는 불가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시한번 채완석님께 사과 말씀드리며, 건강과 행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