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11.02.23
조회수1169
해결해달라고 민원을 하여도 해결되지 않고있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옥산면민도 군산시민인데 언제까지 이물질이 나오는 수돗물을 먹고 살아야 합니까??
시장님께서 신경을 써주서서 하루속히 깨끗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수 있게 해주십시요.
인간에 가장기본적인 물을 제데로 먹지못하고 언제까지 생수를 사서 먹어야겠습니까??
수도과에서는 조치만취한다로 하여 하루에 몇번씩 수돗물을 중단만 하고는 전혀 조치가 되고 있질 않으니 어떻게 수돗물을 마음놓고 먹고 살수가 있겠습니까???
빠른시간내에 조치를 하여 주십시요.
| 담당부서 : | 담당자 : 이원실 |
작성일 : 1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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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답변에 앞서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을 원활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생활에 불편을 드린점 깊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께서 거주하시는 옥산 신성마을은 옥구배수구역의 관말지역으로서 그간 귀하을 비롯한 지역주민들께서 수차 이물질 민원을 제기하시어 그 동안 최선을 다하여 조치하였으나 지역주민들께서 만족할만한 근본적인 해결대책이 마련되지 못하여 유사 사례가 있는 타시도 방문 및 전문업체 자문 등을 통하여 현장여건을 분석 판단한 결과 불량관 교체 및 최근 개발된 이물질 배출장치를 설치할 경우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지난 '10. 12. 약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옥구 상평리 구간 불량관 2.0km 교체 및 이물질 배출장치(2개소) 설치 공사에 착수하여 '11. 3.10일 준공예정으로 시공중에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 상반기 중 옥구 상평리 대호레미콘~옥구삼거리 약 1.0km 구간의 수도관을 교체하고 이물질배출장치 효과를 분석 추가로 옥산 칠다리~신성마을 구간내 약 2개소를 추가 설치하여 맑은물을 공급하여 귀하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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