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대야면 공원 설치 건의
작성자 ***
작성일11.03.20
조회수1119
첨부파일
시장님!
불철주야로 시정업무 처리에 노고가 많으심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대야면에서 태어나 고향을 떠난지 언 25년이 되어가는 40대 장년입니다.
지금도 아버님은 대야에서 생활하고 계시구요,
제가 간절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떠날때의 대야와 25년 정도가 지난 지금의
대야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새만금 관련 새만금의 입구라는 간판은
커다랗게 설치해두고 그 가치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를 하지 않는듯 해서요,
제가 생각하기에 작은 변화부터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먼저 대야와 군산을 연결하고 있는 전군도로상에 대야 터민널을 나오자마자 군산으로 향하는 방향 좌우에 과거 일제시대때 도로 건설을 위해 산의 허리를 잘라놓은 곳이 있습니다, 몇년전에 설치된 도시가스공사 건물 뒷편의 산과 맞은편에 있는 산이지요?
시장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그 산의 이름은 "백마산"이라하며 그 유래가 산의모양의 백마가 누워있느 형상에서 지었으며 그 백마의 입의 과거 구절리 방죽에서 물을 먹는 모양이었다고 어른들께 들었습니다. 과거 일제치하의 36년의 슬픈과거속에 한민족의 정기를 끊고자 전국 주요 명산의 정상에 쇠말뚝을 박았던 잔인한 일본의 행태중에 하나가 지금의 백마산의 허리를 잘라 도로를 개통한것 아니겠는지요? 그렇다면 작금의 후손들이 해야할 일은 당연히 잘린 허리를 다시 이어서 민족의 정기를 지켜가야 하지 않을까요? 시장님 육교 형태의 연결을 통해 좌우 산을 연결해서 산책공원을 설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진정 대야와 군산의 발전을 생각하는 고향민이 글 올립니다. 심사숙고를 당부 드립니다.
불철주야로 시정업무 처리에 노고가 많으심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대야면에서 태어나 고향을 떠난지 언 25년이 되어가는 40대 장년입니다.
지금도 아버님은 대야에서 생활하고 계시구요,
제가 간절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떠날때의 대야와 25년 정도가 지난 지금의
대야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새만금 관련 새만금의 입구라는 간판은
커다랗게 설치해두고 그 가치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를 하지 않는듯 해서요,
제가 생각하기에 작은 변화부터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먼저 대야와 군산을 연결하고 있는 전군도로상에 대야 터민널을 나오자마자 군산으로 향하는 방향 좌우에 과거 일제시대때 도로 건설을 위해 산의 허리를 잘라놓은 곳이 있습니다, 몇년전에 설치된 도시가스공사 건물 뒷편의 산과 맞은편에 있는 산이지요?
시장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그 산의 이름은 "백마산"이라하며 그 유래가 산의모양의 백마가 누워있느 형상에서 지었으며 그 백마의 입의 과거 구절리 방죽에서 물을 먹는 모양이었다고 어른들께 들었습니다. 과거 일제치하의 36년의 슬픈과거속에 한민족의 정기를 끊고자 전국 주요 명산의 정상에 쇠말뚝을 박았던 잔인한 일본의 행태중에 하나가 지금의 백마산의 허리를 잘라 도로를 개통한것 아니겠는지요? 그렇다면 작금의 후손들이 해야할 일은 당연히 잘린 허리를 다시 이어서 민족의 정기를 지켜가야 하지 않을까요? 시장님 육교 형태의 연결을 통해 좌우 산을 연결해서 산책공원을 설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진정 대야와 군산의 발전을 생각하는 고향민이 글 올립니다. 심사숙고를 당부 드립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산림녹지과 |
작성일 : 11.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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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구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의견을 충분히 검토하여 차후 도시기능의 팽창, 인구이동에 따른 이용객 수요등을 감안하여 점진적으로 검토함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좋은의견주시면 공원관리에 반영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전화 063)450-4424(군산시청 산림녹지과 공원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