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 톨게이트 관광안내소..단발머리에 생머리...그 분
작성자 ***
작성일11.04.17
조회수1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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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4월 11일 서울을 다녀오다가 군산 톨게이트로 나왔습니다.
제아이들과 함께 있었는데 큰아이가 화장실이 가고 싶다 하여서 톨게이트 나오자마자 관광안내소로 갔습니다.다른곳은 관광안내소가 아니라 그냥 도로공사? 그런건물이 있던데 이곳은 관광안내소라고 적혀있더군요.차를 세우고 관관안내소를 갔습니다.오후 7시 25분 쯤이었고 불이 켜져있고 안에는 여자분이 계시더군요...그런데 문이 잠겨 있는겁니다.노크를 했습니다.여자분이 저를 보더니 안쪽으로 안보이는곳으로 들어가시더군요.제가 안보이는 곳으로...쭈~~~~~욱.손에는 휴대전화가 들려져 있구요.노크를 해도 문을 열어주지 않길래 "문좀 열어주세요.화장실을 가려고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유리문 틈에 입을 가까이 대고서.아....무...런 소식 없습니다..그사이 저희집 아이 난리 났습니다.화장실 가고 싶다고....제가 차에 잠깐 갔다가 다시오니....아까 그 여자분 제가 완전히 간줄 알았나 봅니다. 다시 의자로 돌아오셨더군요...아뿔사....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그러곤 다시 약올리는듯 웃으시며 다시 안쪽으로 휴대전화 귀에 대고 사라지십니다...제가 다시 유리문을 두드리며 제발 문 좀 열어달라했습니다.들리지 않았다고 절대 못하십니다..왜?유리문 사이 옆은 바람이 솔솔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있었습니다...그 분 나오시지 않더군요..그 생머리 단발에 여자분...똑똑히 기억합니다.어쩔수 없이 다시 차로 와서 다른곳 건물 화장실에 아이 데려다 줬습니다....그리고 하루 시간이 지났습니다.문화관광과 전화했습니다.담당자분 제 연락처 받으시고 연락해주시겠다고 하더니...연락 왔습니다.확인해보니 그런 일이 없던것도 같고 그쪽에서는 아무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하나봅니다...그래서 제가 홈페이지에서 그분 얼굴 똑똑히 찾아냈습니다.관관안내소에 4분 계시더군요...일어 통역하시는분?젤 처음에 사진 나와있더군요.다시 전화했습니다.그분 찾았다고 담당자에게 말했습니다.사진속은 커트지만 그분이 현재 단발에 생머리시냐고 여쭤보니 맞답니다.확인해보겠다고 합니다.............그리고 끝입니다..아직 일주일이 지났지만 전화 없습니다.전 일처리를 해주신 담당자분도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말을 계속하니까 제가 다른 바쁜일도 있고해서....그런 말씀하십니다.끊으라 이말이시죠?바쁘시겠죠?그럼 저는 한가합니까?
관광안내소에 계신 그분께 저는 직접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왜 무슨 이유에서 문을 열어주시지 않으셨고 저와 눈이 마주치고도 계속 통화만 그렇게 열씨미 하고 계셨으며..저를 약올리듯이 웃으시기까지요...만약 제가 외국인이었다면 어땠을까요?외국인이 군산에 와서 화장실도 갈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땠을까요? 참 웃음만 나옵니다.나라에서 주는 월급은 꼬박꼬박 챙기셨지요?보너스도 꼬박꼬박 챙기셨지요?그런데 문은 안 열어주십니까?도대체 어..떤...분..이랑 통화를 하셨길래...
......................
문화관광과 소속이신 관광안내소 그 분....
당신 본인은 그 날일을 잊으셨지요? 저는 절대 잊지 않았습니다..
사과하십시오!!!
전화통화로 해결이 되지 않아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그 날 톨게이트에서 문을 열어주지 않는걸 작은 아이가 보고는 그 건물에 걸려있는 현수막에서 관광안내소 전화번호 따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 가기전에 보드에 메모 남겼습니다.
....관광안내소 아줌마..시청에 전화.......
아이 마음이 나쁜 걸까요?
그 아주머니 마음이 나쁜 걸까요?
제아이들과 함께 있었는데 큰아이가 화장실이 가고 싶다 하여서 톨게이트 나오자마자 관광안내소로 갔습니다.다른곳은 관광안내소가 아니라 그냥 도로공사? 그런건물이 있던데 이곳은 관광안내소라고 적혀있더군요.차를 세우고 관관안내소를 갔습니다.오후 7시 25분 쯤이었고 불이 켜져있고 안에는 여자분이 계시더군요...그런데 문이 잠겨 있는겁니다.노크를 했습니다.여자분이 저를 보더니 안쪽으로 안보이는곳으로 들어가시더군요.제가 안보이는 곳으로...쭈~~~~~욱.손에는 휴대전화가 들려져 있구요.노크를 해도 문을 열어주지 않길래 "문좀 열어주세요.화장실을 가려고 합니다."라고 외쳤습니다.유리문 틈에 입을 가까이 대고서.아....무...런 소식 없습니다..그사이 저희집 아이 난리 났습니다.화장실 가고 싶다고....제가 차에 잠깐 갔다가 다시오니....아까 그 여자분 제가 완전히 간줄 알았나 봅니다. 다시 의자로 돌아오셨더군요...아뿔사....저와 눈이 마주쳤습니다.그러곤 다시 약올리는듯 웃으시며 다시 안쪽으로 휴대전화 귀에 대고 사라지십니다...제가 다시 유리문을 두드리며 제발 문 좀 열어달라했습니다.들리지 않았다고 절대 못하십니다..왜?유리문 사이 옆은 바람이 솔솔 들어갈 정도로 공간이 있었습니다...그 분 나오시지 않더군요..그 생머리 단발에 여자분...똑똑히 기억합니다.어쩔수 없이 다시 차로 와서 다른곳 건물 화장실에 아이 데려다 줬습니다....그리고 하루 시간이 지났습니다.문화관광과 전화했습니다.담당자분 제 연락처 받으시고 연락해주시겠다고 하더니...연락 왔습니다.확인해보니 그런 일이 없던것도 같고 그쪽에서는 아무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하나봅니다...그래서 제가 홈페이지에서 그분 얼굴 똑똑히 찾아냈습니다.관관안내소에 4분 계시더군요...일어 통역하시는분?젤 처음에 사진 나와있더군요.다시 전화했습니다.그분 찾았다고 담당자에게 말했습니다.사진속은 커트지만 그분이 현재 단발에 생머리시냐고 여쭤보니 맞답니다.확인해보겠다고 합니다.............그리고 끝입니다..아직 일주일이 지났지만 전화 없습니다.전 일처리를 해주신 담당자분도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말을 계속하니까 제가 다른 바쁜일도 있고해서....그런 말씀하십니다.끊으라 이말이시죠?바쁘시겠죠?그럼 저는 한가합니까?
관광안내소에 계신 그분께 저는 직접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왜 무슨 이유에서 문을 열어주시지 않으셨고 저와 눈이 마주치고도 계속 통화만 그렇게 열씨미 하고 계셨으며..저를 약올리듯이 웃으시기까지요...만약 제가 외국인이었다면 어땠을까요?외국인이 군산에 와서 화장실도 갈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땠을까요? 참 웃음만 나옵니다.나라에서 주는 월급은 꼬박꼬박 챙기셨지요?보너스도 꼬박꼬박 챙기셨지요?그런데 문은 안 열어주십니까?도대체 어..떤...분..이랑 통화를 하셨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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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과 소속이신 관광안내소 그 분....
당신 본인은 그 날일을 잊으셨지요? 저는 절대 잊지 않았습니다..
사과하십시오!!!
전화통화로 해결이 되지 않아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그 날 톨게이트에서 문을 열어주지 않는걸 작은 아이가 보고는 그 건물에 걸려있는 현수막에서 관광안내소 전화번호 따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학교 가기전에 보드에 메모 남겼습니다.
....관광안내소 아줌마..시청에 전화.......
아이 마음이 나쁜 걸까요?
그 아주머니 마음이 나쁜 걸까요?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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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하께 불편을 드려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통역사 선생님과 유선통화하신 내용과 같이 군산관광안내소는 퇴근시간 후 밤시간에는 여성분 혼자서 있을 경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 있을 수 있을만큼 외진 곳이여서 상호간 다소 오해의 소지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귀하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더욱더 친절하고 정성어린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귀하의 가정에 평화와 화목이 깃들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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