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군산예술회관 신축공사 현장 임금체불
작성자 ***
작성일11.05.04
조회수1884
첨부파일
발주 군산시 원청 대우건설 단종 조풍건설
관급공사라 임금엔 걱정없다 생각하고 서울에서 먼 군산까지 가서 일했는데 임금체불을 하는군요. 그것고 현장소장이 결제를 안 올려서 3월에 일 한걸 다음달에 받아가랍니다.
힘없는 일용직 근로자라고 여기저기 전화 해봐도 임금체불을 신경쓰는것보다도 조풍건설 현장소장의 결제가 더 중요하더군요
대우건설에도 전화 했더니 조풍건설이 지급 능력이 안되면 대우에서 직불하는데 능력이 되는 회사니까 조풍에서 받으라 하고 조풍에선 다음달에 받으랍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우리 같이 가난한 사람들은 임금 체불이 되도 하소연 할때도 없고 미안하단 전화 한통 못 받았습니다.
다음달에 받아가란 얘기도 여러번의 전화끝에 들을수있었습니다.
시의원님들 많이들 현장에 왔다 가시던데 가시적인 건설현장만 보시지 마시고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들어 주십시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애비인데 3월에 일한걸 4월 말에 받으면서라도
일이 없어 군산까지 갔는데 생활비 쪼개 군산까지 가서 여관 잡고 밥먹고 하는 경비까지 써가며 일했는데 그걸 5월 말에 받으라니 너무 한 거 아닙니까?
관급공사라 임금엔 걱정없다 생각하고 서울에서 먼 군산까지 가서 일했는데 임금체불을 하는군요. 그것고 현장소장이 결제를 안 올려서 3월에 일 한걸 다음달에 받아가랍니다.
힘없는 일용직 근로자라고 여기저기 전화 해봐도 임금체불을 신경쓰는것보다도 조풍건설 현장소장의 결제가 더 중요하더군요
대우건설에도 전화 했더니 조풍건설이 지급 능력이 안되면 대우에서 직불하는데 능력이 되는 회사니까 조풍에서 받으라 하고 조풍에선 다음달에 받으랍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우리 같이 가난한 사람들은 임금 체불이 되도 하소연 할때도 없고 미안하단 전화 한통 못 받았습니다.
다음달에 받아가란 얘기도 여러번의 전화끝에 들을수있었습니다.
시의원님들 많이들 현장에 왔다 가시던데 가시적인 건설현장만 보시지 마시고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들어 주십시요.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애비인데 3월에 일한걸 4월 말에 받으면서라도
일이 없어 군산까지 갔는데 생활비 쪼개 군산까지 가서 여관 잡고 밥먹고 하는 경비까지 써가며 일했는데 그걸 5월 말에 받으라니 너무 한 거 아닙니까?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화체육과 |
작성일 : 11.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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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시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또한 우리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장에서 관련 민원이 발생될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 시에서는 도급회사에 공사 기성금, 준공금 등을 일괄 지급하고 있어 임금 지불에는 직접 관여하고 있지는 않으나 관련 업체에 통보하여 조속히 처리되도록 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