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직업훈력학교에 조금만 더 개선해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11.05.27
조회수996
첨부파일
항상 감사합니다^^
전 지금 아이 낳은지 150일 된 엄마입니다.
갑작스런 결혼으로 미래 준비를 하지 못해 이제서야 생각이 많아졌네요...
저희는 가족이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이라서 맞벌이를 해야합니다.
아이는 국가 지원으로 어린이집 보내는데 아이가 워낙 어려서인지 하루도 빠짐없이 약을 먹고 사네요. 그게 안쓰러워 일을 그만 둘까 생각했는데 남편 월급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그만둬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밥에다 물만 말아 먹고 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 아이돌보미센터에 등록해 놓은 상태인데 인원이 너무 많아 지금 실정에 도움받지 못하고 있네요.
아줌마가 되어서 회사를 다닌다는 것은 정말 불편한 점이 많더라구요...아플때 아이 병원도 못 데리고 가고, 동사무소, 은행업무 개인 경조사가 있어도 눈치를 봐야하고, 나이가 점점 들면 계속 다니지도 못할것 같고...
그 래 서 쉬는 동안 제 개발을 위해 직업훈련학교를 다녀볼까 생각을 하는데 아이가 문제더군요, 아이돌보미센터에 맡겨도 돈은 들어가고...어린이집은 아퍼서 안되고...
너무 무리한 부탁일수도 있지만 우수 직업훈련학교 같은곳에 몇군데 시범적으로 작은 육아방을 만들고 선생님을 지원해주는 것도 괜찮겠더라구요...일자리 창출도 되고, 엄마들은 더 큰 의욕을 갖고 배울수 있고,직업훈련의 특성상 배우는 시간이 짧아서 가능할것 같더라구요. 엄마들은 누구보다 일하고 싶은 욕구도 강하고 열심히 일할 자신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줌마가 되서 회사가면 아가씨때와 다른 대우도 받고 일도 더 열심히 하고 와서 또 아이를 혼자 둔게 미안해서 열심히 돌봐주고, 집안일까지 하게 되더라구요...
기술을 배워 아이가 내 옆에 있어 돌보면서 일한다면 엄마들도 아이들도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현실적으로 남들처럼 살기 위해 뭐라도 해보고 싶으면 아이때문에 안되고 시간이 지나 나이때문에 안되고 그러다 보니 세상의 감도 떨어지고...참 세상의 맛이 없을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어머니 밑에서 자라셨을겁니다. 어머니는 누구보다 자식 가까이서 보살피며 바르게 가꿔주길 바랄겁니다.
요즘 너무 물가가 비싸서 정말 200만원 미만의 소득에서 세금떼가면 정말 생계수단밖에 안되더라구요. 우리 가족에게는 부자되는 희망은 점점 멀어질까요?
전 지금 아이 낳은지 150일 된 엄마입니다.
갑작스런 결혼으로 미래 준비를 하지 못해 이제서야 생각이 많아졌네요...
저희는 가족이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상황이라서 맞벌이를 해야합니다.
아이는 국가 지원으로 어린이집 보내는데 아이가 워낙 어려서인지 하루도 빠짐없이 약을 먹고 사네요. 그게 안쓰러워 일을 그만 둘까 생각했는데 남편 월급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눈물을 머금고 그만둬야 되나 고민중입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밥에다 물만 말아 먹고 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기 위해 아이돌보미센터에 등록해 놓은 상태인데 인원이 너무 많아 지금 실정에 도움받지 못하고 있네요.
아줌마가 되어서 회사를 다닌다는 것은 정말 불편한 점이 많더라구요...아플때 아이 병원도 못 데리고 가고, 동사무소, 은행업무 개인 경조사가 있어도 눈치를 봐야하고, 나이가 점점 들면 계속 다니지도 못할것 같고...
그 래 서 쉬는 동안 제 개발을 위해 직업훈련학교를 다녀볼까 생각을 하는데 아이가 문제더군요, 아이돌보미센터에 맡겨도 돈은 들어가고...어린이집은 아퍼서 안되고...
너무 무리한 부탁일수도 있지만 우수 직업훈련학교 같은곳에 몇군데 시범적으로 작은 육아방을 만들고 선생님을 지원해주는 것도 괜찮겠더라구요...일자리 창출도 되고, 엄마들은 더 큰 의욕을 갖고 배울수 있고,직업훈련의 특성상 배우는 시간이 짧아서 가능할것 같더라구요. 엄마들은 누구보다 일하고 싶은 욕구도 강하고 열심히 일할 자신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줌마가 되서 회사가면 아가씨때와 다른 대우도 받고 일도 더 열심히 하고 와서 또 아이를 혼자 둔게 미안해서 열심히 돌봐주고, 집안일까지 하게 되더라구요...
기술을 배워 아이가 내 옆에 있어 돌보면서 일한다면 엄마들도 아이들도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현실적으로 남들처럼 살기 위해 뭐라도 해보고 싶으면 아이때문에 안되고 시간이 지나 나이때문에 안되고 그러다 보니 세상의 감도 떨어지고...참 세상의 맛이 없을 것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어머니 밑에서 자라셨을겁니다. 어머니는 누구보다 자식 가까이서 보살피며 바르게 가꿔주길 바랄겁니다.
요즘 너무 물가가 비싸서 정말 200만원 미만의 소득에서 세금떼가면 정말 생계수단밖에 안되더라구요. 우리 가족에게는 부자되는 희망은 점점 멀어질까요?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투자지원과 |
작성일 : 11.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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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정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귀하가 문의하신 직업훈련학교 관리는 고용노동부와 교육지원청임을 알려드리며 제시해 주신 좋은 의견은 각 해당기관으로 통보하여 처리토록 요청하겠으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귀하의 가정에 편안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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