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미성~열대자간 도로개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에 대해
작성자 ***
작성일11.08.13
조회수1105
첨부파일
오늘(8.12) 산북동 광성교회에서 미성~열대자간 도로개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가 있
었습니다.
지난 8.10일 군산시 공영사업과에서 발송한 등기를 받았고, 오늘 설명회가 있어 참석하
였는데 너무나 기가막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공문의 내용은 설명회 개최알림이었는데 미성동 신경용시의원이 마치 자기 개인의 의사
를 주민들에게 강요하는듯한 모양새와 시의 대변인마냥 도로선형1, 2, 3번중 1번을 선
택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가하는 추태가 너무 심했고, 오늘 설명회에서 생각할 시간도
주지않고, 그것도 거기에 있는 A4용지를 아무렇게나 찢어서 투표를 하라니
이게 시와 시의원이 공무를 수행하는 바른 자세입니까? 초등학생 반장선거도 다 절차
에 따라 투표를 하는데, 주민들의 재산상 이해관계가 있는 중차대한 투표를 이런식으
로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투표를 생각하였다면 미리 준비를 해왔어야 했고, 공문에도 명시를 했어야 더많은 주민
들이 참석하여 자기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었는데 설명회 참석하라 하고 투표를 일사천
리로 한다는게 뭔가 석연치 않고, 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의원이라면 주민의 편에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시에서 공무원생활을 했다
고 주민편에서 일을해야 할 사람이 그런식으로 하는건 안되죠..
요청하건데, 시에서는 공문에 투표날짜를 다시 정하여 그 도로변과 관계가 있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바른 행정을 하기를 바
랍니다.
었습니다.
지난 8.10일 군산시 공영사업과에서 발송한 등기를 받았고, 오늘 설명회가 있어 참석하
였는데 너무나 기가막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공문의 내용은 설명회 개최알림이었는데 미성동 신경용시의원이 마치 자기 개인의 의사
를 주민들에게 강요하는듯한 모양새와 시의 대변인마냥 도로선형1, 2, 3번중 1번을 선
택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가하는 추태가 너무 심했고, 오늘 설명회에서 생각할 시간도
주지않고, 그것도 거기에 있는 A4용지를 아무렇게나 찢어서 투표를 하라니
이게 시와 시의원이 공무를 수행하는 바른 자세입니까? 초등학생 반장선거도 다 절차
에 따라 투표를 하는데, 주민들의 재산상 이해관계가 있는 중차대한 투표를 이런식으
로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투표를 생각하였다면 미리 준비를 해왔어야 했고, 공문에도 명시를 했어야 더많은 주민
들이 참석하여 자기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었는데 설명회 참석하라 하고 투표를 일사천
리로 한다는게 뭔가 석연치 않고, 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의원이라면 주민의 편에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시에서 공무원생활을 했다
고 주민편에서 일을해야 할 사람이 그런식으로 하는건 안되죠..
요청하건데, 시에서는 공문에 투표날짜를 다시 정하여 그 도로변과 관계가 있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한 투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바른 행정을 하기를 바
랍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공영사업과 |
작성일 : 11.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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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정발전에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귀하께서 건의하신 건의하신 "미성~열대자간 도로개설공사"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설명회시 도로선형(안)에 따라 상대적인 이해관계로 주민의견이 상충하여 종합적인 주민 의견수렴을 위하여 참석자 동의를 구해 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결정된 사항을 참고로 하고 주민대표회의 등과 협의후 주민의견을 종합하여 노선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공영사업과 도시개발계(063-450-4434)로 전화주시면 상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우리시 발전을 위해 제언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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