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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외버스터미널이용후
작성자 ***
작성일11.09.13
조회수1442
첨부파일
오늘 군산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했습니다.
동대전으로 가는 3시 10분차 표를 끊었고 버스에 승차했더니 차가 만원이더군요.
기사한테 이 차가 3시 10분차가 맞느냐, 사람이 다 앉아서 자리가 없다 했더니
내가 3시 10분차라고 말했는데 왜 또 물어보냐, 자리없으면 다음차 타라 라고하더군요.
아주 짜증난다는듯이 말입니다.
기사에게 줬던 표를 다시 돌려받고 창구로 가서 환불을 받고
유성으로 가는 차표를 다시 끊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줄을 서면서 기다렸으나 차가 들어옴과 동시에
새치기를 하는 사람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되었고
차에 타기 위해 사람들이 소리를 질러가며 서로 밀어가며 난리가 아니더군요.
더 가관인것은, 자리가 없어 서 있는 사람들이 많자
기사분께서 서서 가는 사람이 있으면 경찰에게 걸리기 때문에 출발할수 없다고
입석은 다 내려야 출발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여기서 군산시의 시외버스터미널 관리에 대해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1. 전산으로 표를 끊을시에 현재 총 좌석중 몇개의 좌석이 표가 끊겼는지 확인안되나요?
무작정 표를 팔고 보나요? 무작정 표를 판다는것은 급하면 서서가라, 라는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입석이 있으면 출발을 할수 없다?
그렇다면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왜 무턱대고 표를 그냥 파는건가요?
전산이 그정도도 구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2. 동대전 3시 10분차 운전하셨던 기사에게 굉장히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자리가 꽉 찼으면 꽉 찼다고 말을 하던지, 타라면서 표를 가져갈때는 언제고
자리가 없으면 다음차를 타라, 그러면서 제가 차 시간을 다시 확인하자 짜증을 내더군요.
내가 지금 3시 10분차라고 몇번을 말했냐. 면서요.
군산시는 시외버스터미널 기사들의 친절교육을 다시 하셔야 겠습니다.
지금 이 군산시청 홈페이지에 [살고싶고, 투자하고싶고, 다시오고싶은 군산] 이라는
표어가 보이는데 전혀 다시오고싶지 않네요.
오랜만에 찾은 고향이었는데 추석의 즐거웠던 기분을 싹 가시게 할정도로 불쾌했습니다.
사람들의 새치기와 서로 차를 타기위해 몰려드는 것은
어쩌면 사람들의 양보하는 시민정신이 부족할수도 있었겠으나
입석도 허용되지 않으면서 좌석이 몇이나 남아있는지 확인조차 하지 않고
무턱대고 표를 팔고 보는 시외버스터미널측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군산시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동대전으로 가는 3시 10분차 표를 끊었고 버스에 승차했더니 차가 만원이더군요.
기사한테 이 차가 3시 10분차가 맞느냐, 사람이 다 앉아서 자리가 없다 했더니
내가 3시 10분차라고 말했는데 왜 또 물어보냐, 자리없으면 다음차 타라 라고하더군요.
아주 짜증난다는듯이 말입니다.
기사에게 줬던 표를 다시 돌려받고 창구로 가서 환불을 받고
유성으로 가는 차표를 다시 끊었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줄을 서면서 기다렸으나 차가 들어옴과 동시에
새치기를 하는 사람들로 인해 아수라장이 되었고
차에 타기 위해 사람들이 소리를 질러가며 서로 밀어가며 난리가 아니더군요.
더 가관인것은, 자리가 없어 서 있는 사람들이 많자
기사분께서 서서 가는 사람이 있으면 경찰에게 걸리기 때문에 출발할수 없다고
입석은 다 내려야 출발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제가 여기서 군산시의 시외버스터미널 관리에 대해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1. 전산으로 표를 끊을시에 현재 총 좌석중 몇개의 좌석이 표가 끊겼는지 확인안되나요?
무작정 표를 팔고 보나요? 무작정 표를 판다는것은 급하면 서서가라, 라는 의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입석이 있으면 출발을 할수 없다?
그렇다면 군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왜 무턱대고 표를 그냥 파는건가요?
전산이 그정도도 구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2. 동대전 3시 10분차 운전하셨던 기사에게 굉장히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자리가 꽉 찼으면 꽉 찼다고 말을 하던지, 타라면서 표를 가져갈때는 언제고
자리가 없으면 다음차를 타라, 그러면서 제가 차 시간을 다시 확인하자 짜증을 내더군요.
내가 지금 3시 10분차라고 몇번을 말했냐. 면서요.
군산시는 시외버스터미널 기사들의 친절교육을 다시 하셔야 겠습니다.
지금 이 군산시청 홈페이지에 [살고싶고, 투자하고싶고, 다시오고싶은 군산] 이라는
표어가 보이는데 전혀 다시오고싶지 않네요.
오랜만에 찾은 고향이었는데 추석의 즐거웠던 기분을 싹 가시게 할정도로 불쾌했습니다.
사람들의 새치기와 서로 차를 타기위해 몰려드는 것은
어쩌면 사람들의 양보하는 시민정신이 부족할수도 있었겠으나
입석도 허용되지 않으면서 좌석이 몇이나 남아있는지 확인조차 하지 않고
무턱대고 표를 팔고 보는 시외버스터미널측의 잘못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군산시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11.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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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이용시 불편하신점 송구스럽게 생각됩니다. 먼저 동대전 오후3시10분에 출발하는 차량은 좌석제가 아닌 입석제이며, 전주나 익산처럼 우선발권및 먼저 승차를 하면 이용이 가능한 차량이며, 입석이라는 말은 차량의 승차정원초과로 인하여 관련법 위반이므로 운수종사원이 하차를 명한것이며, 시외버스운수종사원의 불친절은 유선으로 말씀드린거와 같이 처분관할청에 공문으로 송부하여 시정 조치도록 할것을 약속드립니다. 시외버스터미널 이용에 불편하신점 다시 한번 심심히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계(450-4752)로 전화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