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시외버스 터미널 불친절 그 할아버지들 뭔가요...
작성자 ***
작성일11.09.14
조회수1172
첨부파일
지난 명절에 고향인 군산에 다녀왔다가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크게 실망하고 기분상하고 돌아온 일이 있었습니다.
시외버스 터미널 발매시스템과 안내원 노인분들의 불친절에 기분이 몹시
나쁘고 지금 생각해도 불쾌해 집니다.
사건은 전주에 가기위해서 돈을 넣고,
전주티켓을 발권하려 했는데,
제가 넣은 판매기에 넣은 돈이 충분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주에만 판매가 가능하다는 빨간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돈으로 매표가 가능한 다른 도시들은 익산, 보령 등은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전 취소.반환버튼을 눌렀고, 뒤에 앉아계시던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무조건 호통을 먼저 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터미널 측에서 관리부재로 인해서 판매기 전주버튼 램프가 나간것이겠지요
그래서 전 전주에는 돈을 넣었는데도 빨간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반환버튼을 눌렀다고 하니
화를 내고 짜증스럽다는 말을 하더군요 왜 버튼을 눌렀냐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 뺀돈을 제게 줬다가 다시 빼앗듯이 하면서 직접 누르면서
화를 내면서 제 팔을 때리듯이 내리치면서 이럽니다 "가만있어 임마!!"
이게 말이나 되는 처사입니까..터미널에 근무하는 아무리 노인분이라지만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좋은 기억 가지고 떠나는 길에 시외버스터미널 매번 올때마다
낙후되고 노후되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고향이라서 애틋했는데
각설하고 특히 그곳에 계시는 할아버지들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는 알지 모르겠으나
서비스 교육 내지는 경고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터미널은 그 도시의 얼굴이자 관문인 곳입니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크게 실망하고 기분상하고 돌아온 일이 있었습니다.
시외버스 터미널 발매시스템과 안내원 노인분들의 불친절에 기분이 몹시
나쁘고 지금 생각해도 불쾌해 집니다.
사건은 전주에 가기위해서 돈을 넣고,
전주티켓을 발권하려 했는데,
제가 넣은 판매기에 넣은 돈이 충분했는데도 불구하고
전주에만 판매가 가능하다는 빨간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 돈으로 매표가 가능한 다른 도시들은 익산, 보령 등은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전 취소.반환버튼을 눌렀고, 뒤에 앉아계시던 할아버지가 오시더니
무조건 호통을 먼저 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터미널 측에서 관리부재로 인해서 판매기 전주버튼 램프가 나간것이겠지요
그래서 전 전주에는 돈을 넣었는데도 빨간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반환버튼을 눌렀다고 하니
화를 내고 짜증스럽다는 말을 하더군요 왜 버튼을 눌렀냐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다시 뺀돈을 제게 줬다가 다시 빼앗듯이 하면서 직접 누르면서
화를 내면서 제 팔을 때리듯이 내리치면서 이럽니다 "가만있어 임마!!"
이게 말이나 되는 처사입니까..터미널에 근무하는 아무리 노인분이라지만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좋은 기억 가지고 떠나는 길에 시외버스터미널 매번 올때마다
낙후되고 노후되서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고향이라서 애틋했는데
각설하고 특히 그곳에 계시는 할아버지들 정확히 어떤 관계인지는 알지 모르겠으나
서비스 교육 내지는 경고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터미널은 그 도시의 얼굴이자 관문인 곳입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교통행정과 |
작성일 : 11.09.16 |
|
|---|---|---|---|
|
안녕하세요 먼저 군산시외버스터미널 이용시 불편하신점 송구스럽게 생각됩니다. 시외버스 터미널에 일하는 종사원(특히 발권기)에게 시정조치도록 하겠으며, 더욱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교통지도계(450-4752)로 전화 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