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작은 건의문(농로 포장 건)
작성자 ***
작성일11.12.27
조회수719
첨부파일
연말 연시를 맞아 군산시 발전의 선봉에서 일하시는 시장님의 노고에 작은 시민으로서 큰 긍지를 가져봅니다
다름아니옵고
회현면 증석리 일원의 농로포장과 관련하여 상황을 설명드리고 좋은 결과를 기대해보고자 하는 바입니다
증석리 98-1~98-23번지 노선과 동100-1~100-20번지 약 330㏊에 접해있는 농로는 비포장 상태로 겨울철이면 사람도 걸어서 다니지 못할정도로 질퍽하고 농사철에는 요철부분이 많아서 벼를 싣고 가다 전복사고도 발생하여 요주의 농로가 된지 오래입니다
마을과 접해있는 옆 농로는 저희가 어렸을적에 마을 어르신들께서 아이들이 학교다니는데 신발이 흙 투성이가되고 매일 물에 젖어 통학하는걸 해결하고자 마을 경운기를 동원하여 자갈을 실어 나르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농사일에 필수품이 된 트럭도 이 길에서는 맥을 못춥니다
경운기도 간신히 다닐수있는 이런 농로에서 우린 언제까지 장화를신고 걸어서 논에 다녀야만 합니까?
이래서 어찌 경쟁력있는 농수산업이 될수있을까요?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운동들을 많이하시는데 좋은 조건을 좀 만들어주세요
자동차의 위험이 없이 자전거도 타고 다닐 수 있고 걸어서 운동도하며 내 논 둘러보는데 흥이 날수있도록 꼭 좀 당부드립니다
신묘년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군산시가 될수있길 바래보며
조그만 소리에도 귀담아 들어주시는 시정,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정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시장님...
다름아니옵고
회현면 증석리 일원의 농로포장과 관련하여 상황을 설명드리고 좋은 결과를 기대해보고자 하는 바입니다
증석리 98-1~98-23번지 노선과 동100-1~100-20번지 약 330㏊에 접해있는 농로는 비포장 상태로 겨울철이면 사람도 걸어서 다니지 못할정도로 질퍽하고 농사철에는 요철부분이 많아서 벼를 싣고 가다 전복사고도 발생하여 요주의 농로가 된지 오래입니다
마을과 접해있는 옆 농로는 저희가 어렸을적에 마을 어르신들께서 아이들이 학교다니는데 신발이 흙 투성이가되고 매일 물에 젖어 통학하는걸 해결하고자 마을 경운기를 동원하여 자갈을 실어 나르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농사일에 필수품이 된 트럭도 이 길에서는 맥을 못춥니다
경운기도 간신히 다닐수있는 이런 농로에서 우린 언제까지 장화를신고 걸어서 논에 다녀야만 합니까?
이래서 어찌 경쟁력있는 농수산업이 될수있을까요?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운동들을 많이하시는데 좋은 조건을 좀 만들어주세요
자동차의 위험이 없이 자전거도 타고 다닐 수 있고 걸어서 운동도하며 내 논 둘러보는데 흥이 날수있도록 꼭 좀 당부드립니다
신묘년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군산시가 될수있길 바래보며
조그만 소리에도 귀담아 들어주시는 시정, 50만 국제관광 기업도시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시정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시장님...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건설과 |
작성일 : 11.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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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먼저 시정발전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그간 불편사항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귀하께서 재기해주신 회현면 증석리 98-1일원 농로 포장건은 관리구역상 한국농어촌공사 관리구역으로 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