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나포 환경오염 우려업체 이전허가 유감
작성자 ***
작성일12.02.23
조회수668
첨부파일
-나포 환경오염 우려업체 이전허가 유감-
유해 비산먼지발생과 침출수로 인한 토양 및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업체(남북철강)의
나포면 옥곤리 845번지로 이전허가 유감입니다.
"철새도래지쌀"의 상징적 근본터전 '십자뜰'과 지역의 다중이용시설,학교,관공서,주거밀집지역이
인접한 곳으로 이전허가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친환경 무농약재배 인증'취득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려는 지역민의 노력도,
시골학교의 유일한 경쟁력인 자연환경까지 그르쳐서야, 관계자의 신입생 유치노력은
모두 허사입니다.
"철새도래지쌀"의 품질향샹과 홍보에 많은 예산 투자한 시행정과 환경오염우려업체 해당지역
이전허가는 서로 모순입니다.
'십자뜰'은 길 건너이며 중학교는 직선거리로350m, 초등학교와 관공서, 주거밀집지역인
문화마을과는 650m거리 이내에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이 해당업체의 이전허가 과정에서 규정이나 조례에 적합한 해석과 법적용을 하였다
하여도, 이는 지역민의 정서나 시행정의 큰그림을 보지 못한 환영받지 못할 결정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늦게나마 시정하여 철새가 도래하지않는 "철새도래지쌀"로 명성이 추락하지 않도록 하시고
해당업체의 이전허가 피해와 유관한 모든이들의 원성에 귀 기울여 바른 조처바랍니다.
유해 비산먼지발생과 침출수로 인한 토양 및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업체(남북철강)의
나포면 옥곤리 845번지로 이전허가 유감입니다.
"철새도래지쌀"의 상징적 근본터전 '십자뜰'과 지역의 다중이용시설,학교,관공서,주거밀집지역이
인접한 곳으로 이전허가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친환경 무농약재배 인증'취득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려는 지역민의 노력도,
시골학교의 유일한 경쟁력인 자연환경까지 그르쳐서야, 관계자의 신입생 유치노력은
모두 허사입니다.
"철새도래지쌀"의 품질향샹과 홍보에 많은 예산 투자한 시행정과 환경오염우려업체 해당지역
이전허가는 서로 모순입니다.
'십자뜰'은 길 건너이며 중학교는 직선거리로350m, 초등학교와 관공서, 주거밀집지역인
문화마을과는 650m거리 이내에 있습니다.
담당공무원이 해당업체의 이전허가 과정에서 규정이나 조례에 적합한 해석과 법적용을 하였다
하여도, 이는 지역민의 정서나 시행정의 큰그림을 보지 못한 환영받지 못할 결정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늦게나마 시정하여 철새가 도래하지않는 "철새도래지쌀"로 명성이 추락하지 않도록 하시고
해당업체의 이전허가 피해와 유관한 모든이들의 원성에 귀 기울여 바른 조처바랍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2.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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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리시 폐기물행정으로 인하여 문제가 야기 된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 나포면에 신고된 납북철강(고물상)은 예전에는 자유업이었으나 2011.7.23부터 신고제로 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법에 따라 적법하게 신고된 업체이나 이로 인하여 환경피해를 우려 이전 또는 폐쇄 등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 우리시에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사업자와 협의 후 현재 영업을 중단하고 있으며, 문제해결을 위해 사업주와 협의가 진행중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후에도 나포면 대책추진위원회와 사업주 간에 협의를 통하여 다각적인 방향으로문제점 해결을 위해 접근하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자원순환과(450-4329)로 연락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