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시립도서관 이용에 대하여 개선부탁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12.04.08
조회수691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시립도서관의 부당한 처사에 대하여 불만이 있어 시청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우선 시립도서관에 가족열람실이란 곳이 있습니다. 오늘과 같은 주말의 경우 다른 열람실들이 자리가 다 차서 공부를 할 수 없습니다. 2층 자료열람실의 경우도 좌석이 모두 자리가 있어서 공부를 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족열람실을 가보면 빈자리가 매우 많아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시작한지 10분이 정도 지나자 관리자 분께서 오셔서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사정을 설명하면서 자리가 만약에 부족할시 바로 퇴실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초등생과 학부모를 위한 자리라며 예외는 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는 무조건 퇴실을 하라고 요구하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퇴실을 하였으나 퇴실시 상황을 보니 성인 어르신들(40대)께는 아무런 제재도 없더군요.
제가 생각할 때 이러한 점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초등생과 함께 온 부모님들께 같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는 좋으나 주말이나 자리가 없는 경우에는 조금 융통성이 있게 운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열람실과 다르게 자리가 있는 곳에서 그 자리를 시민이 이용을 못하게 막는다면 이는 공간의 낭비이자 비효율적인 운영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열람실 이름이 가족열람실인 만큼 저 역시도 누나와 함께 공부도 하며 모르는 문제도 물어보기 위하여 이용을 하나 이를 불허하고 있습니다. 가족열람실이라면 가족이 함께 이용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었을텐데 왜 가족들이 이용을 못하게 제재를 하시는지 의문이 듭니다. 아동들과 학부모들만 이용하게 한다고는 하나 1층에 아동열람실이 따로 있습니다. 과연 현재의 가족열람실 운영이 그 본래의 취지와 가족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가 싶습니다. 가족은 초등생과 학부형만을 의미하는 단어는 아닐텐데요!!
시립도서관이라는 곳이 시민의 세금으로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하나 몇 몇 소수자의 편의를 위해 자리를 비워놓고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세금의 낭비이자 다수의 이용자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유연한 운영과 비합리적인 처사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합니다.
우선 시립도서관에 가족열람실이란 곳이 있습니다. 오늘과 같은 주말의 경우 다른 열람실들이 자리가 다 차서 공부를 할 수 없습니다. 2층 자료열람실의 경우도 좌석이 모두 자리가 있어서 공부를 할 공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족열람실을 가보면 빈자리가 매우 많아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시작한지 10분이 정도 지나자 관리자 분께서 오셔서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사정을 설명하면서 자리가 만약에 부족할시 바로 퇴실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초등생과 학부모를 위한 자리라며 예외는 없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고는 무조건 퇴실을 하라고 요구하셨습니다. 따라서 저는 퇴실을 하였으나 퇴실시 상황을 보니 성인 어르신들(40대)께는 아무런 제재도 없더군요.
제가 생각할 때 이러한 점은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초등생과 함께 온 부모님들께 같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는 좋으나 주말이나 자리가 없는 경우에는 조금 융통성이 있게 운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열람실과 다르게 자리가 있는 곳에서 그 자리를 시민이 이용을 못하게 막는다면 이는 공간의 낭비이자 비효율적인 운영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열람실 이름이 가족열람실인 만큼 저 역시도 누나와 함께 공부도 하며 모르는 문제도 물어보기 위하여 이용을 하나 이를 불허하고 있습니다. 가족열람실이라면 가족이 함께 이용을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었을텐데 왜 가족들이 이용을 못하게 제재를 하시는지 의문이 듭니다. 아동들과 학부모들만 이용하게 한다고는 하나 1층에 아동열람실이 따로 있습니다. 과연 현재의 가족열람실 운영이 그 본래의 취지와 가족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가 싶습니다. 가족은 초등생과 학부형만을 의미하는 단어는 아닐텐데요!!
시립도서관이라는 곳이 시민의 세금으로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되어야 하나 몇 몇 소수자의 편의를 위해 자리를 비워놓고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세금의 낭비이자 다수의 이용자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점에서 유연한 운영과 비합리적인 처사에 대하여 시정을 요구합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시립도서관관리과 |
작성일 : 12.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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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시립도서관은 3․4․5층에 모두 420석의 열람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2․3층 자료실에 120석의 좌석을 마련하여 평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자료실 및 열람실은 중학생 이상 이용이 가능하며, 초등학생은 출입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람실 좌석이 부족할 경우에는 시설내 이용가능한 좌석을 순차적으로 개방하고 있사오니 이용이 불편하실 경우 사무실 또는 안내실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열람실은 열람실을 이용할 수 없는 초등학생 및 초등학생을 지도하는 학부모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으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한도내에서 학생지도로 인한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이용효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자료실 운영시간이 종료되거나 좌석이 없을 경우 노트북 사용이 가능한 좌석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이므로 서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도서관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