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새만금관광에 대하여
작성자 ***
작성일12.04.24
조회수781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사는 김명수라고 합니다.
다름 아니라 새만금관광에 아쉬움이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이번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기해 저희 회사에서 비응항으로 1박2일 야유회를 가기로 하여 군산시청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여 비응항의 숙박시설 및 자전거 대여점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몇게 과를 연결하였으나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읍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비응항에서 1박하고 다음날은 자전거를 대여하여 새만금관광을 하기로 하고 멀지 않는 군산 새만금관광을 계획 하였으나 부득이 다른 곳으로 여행지를 변경할 수 밖에 없어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듬니다.
천혜의 자연 및 거대한 인공 구조물을 상쾌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즐길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쉽게 사라진 것에 대해 전북의 한사람으로써 너무나 아쉬움이 큼니다.
관광차에서 내다보고 자가용으로 스쳐 지나는 그저 그런 관광지가 되었다는 방송을 듣다가 몸소 느끼게 되고 보니 너무나 실망감이 큽니다.
언제 쯤이나 이런 스쳐 지나는 여행지가 해소 될 까요?
군산시에서 숙박시설 및 자전거 관광을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저는 전주에 사는 김명수라고 합니다.
다름 아니라 새만금관광에 아쉬움이 있어 몇자 적어 봅니다.
이번 5월1일 근로자의 날을 기해 저희 회사에서 비응항으로 1박2일 야유회를 가기로 하여 군산시청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여 비응항의 숙박시설 및 자전거 대여점에 대해 문의 하였으나 몇게 과를 연결하였으나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없었읍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비응항에서 1박하고 다음날은 자전거를 대여하여 새만금관광을 하기로 하고 멀지 않는 군산 새만금관광을 계획 하였으나 부득이 다른 곳으로 여행지를 변경할 수 밖에 없어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듬니다.
천혜의 자연 및 거대한 인공 구조물을 상쾌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즐길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쉽게 사라진 것에 대해 전북의 한사람으로써 너무나 아쉬움이 큼니다.
관광차에서 내다보고 자가용으로 스쳐 지나는 그저 그런 관광지가 되었다는 방송을 듣다가 몸소 느끼게 되고 보니 너무나 실망감이 큽니다.
언제 쯤이나 이런 스쳐 지나는 여행지가 해소 될 까요?
군산시에서 숙박시설 및 자전거 관광을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2.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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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관광에 대한 귀하의 깊은 관심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 뒤늦게 알려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비응항 입구 공영주차장 옆에 민간인이 운영하는 비응자전거 대여판매점 (010-3702-0655) 1개소가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휴업하고 4월 에 다시 영업을 개시한 걸로 파악이 되었습니다. ○ 귀하께서 우려하신 체류형 관광지 조성방안에 대하여는 우리시 에서도 여러 가지 축제도 연계하여 개최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 명실공히 국제적인 관광지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은 군산시 관광진흥과(☏450-4554, 6110)으로 연락 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