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7월 14일 공연
작성자 ***
작성일12.07.14
조회수650
첨부파일
방금 군산시민문화회관에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가져온 뮤지컬 티켓을 가지고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무료초대권이라고 인쇄되어 있는 티켓을 가지고 말입니다.
좋은 자리에 아이들을 앉히기 위해서 일찍 출발해서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입장이 안되더군요.
좌석 번호가 찍혀있는 티켓이 따로 있었다는 겁니다.
아마 좌석 번호로 발행된 티켓이 있다는걸 알았으면 안갔을겁니다.
좌석이 다 찰테니까요.
몰랐기에 아이들 목욕시키고 일찍 준비시켜서 빗속에 간겁니다.
최소한 좌석 번호가 찍힌 티켓이 발행되었다는 정도는 안내가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시민들의 소중한 주말 시간을 이런 식으로 빼앗아도 되는 겁니까.
공연장 입구에서 로비를 돌아 바깥까지 줄이 이어졌습니다.
물론 거의가 입장을 하지 못했습니다.
빗속에 돌아오는 기분이 어땟을지 짐작은 되십니까?
다시는 이런 식으로 무책임한 티켓 발행은 없었으면 합니다.
시장을 비롯해 누군지도 모르는 담당 공무원을 속으로 욕해가며 돌아와 글을 씁니다.
이젠 그만쓰고 아이를 달래야겠습니다.
아이가 가져온 뮤지컬 티켓을 가지고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무료초대권이라고 인쇄되어 있는 티켓을 가지고 말입니다.
좋은 자리에 아이들을 앉히기 위해서 일찍 출발해서 도착을 했습니다.
그런데 입장이 안되더군요.
좌석 번호가 찍혀있는 티켓이 따로 있었다는 겁니다.
아마 좌석 번호로 발행된 티켓이 있다는걸 알았으면 안갔을겁니다.
좌석이 다 찰테니까요.
몰랐기에 아이들 목욕시키고 일찍 준비시켜서 빗속에 간겁니다.
최소한 좌석 번호가 찍힌 티켓이 발행되었다는 정도는 안내가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시민들의 소중한 주말 시간을 이런 식으로 빼앗아도 되는 겁니까.
공연장 입구에서 로비를 돌아 바깥까지 줄이 이어졌습니다.
물론 거의가 입장을 하지 못했습니다.
빗속에 돌아오는 기분이 어땟을지 짐작은 되십니까?
다시는 이런 식으로 무책임한 티켓 발행은 없었으면 합니다.
시장을 비롯해 누군지도 모르는 담당 공무원을 속으로 욕해가며 돌아와 글을 씁니다.
이젠 그만쓰고 아이를 달래야겠습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화체육과 |
작성일 : 12.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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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예술단 공연을 관람하시고자 귀한 시간을 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관람을 하시지 못하신 점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기대 이상으로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셔서 가족단위로 공연을 관람하시고자 공연장을 찾아주시는 과정에서 한정되어 있는 좌석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관람을 하시지 못하거나 통로에 서서 불편하게 관람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김선명님께서 받으신 무료 초대권도 기존에 연주회를 홍보하는 방법의 하나로 초대권을 공연장 로비에서 번호가 지정된 좌석권으로 교환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 점은 시 홈페이지등에서도 공지를 하였으나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향후 보완하도록 하여 귀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양질의 문화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시립예술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