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재난방송
작성자 ***
작성일12.08.14
조회수1060
첨부파일
이번 폭우로 인한 사태를 보니 제일 답답했던것이 어디서도 현상황을 알아볼수 없다는것이였습니다.
TV방송에서는 올림픽 폐막식만 진행할뿐 어디서도 폭우가 내리고 있다라는 소식을 전해주는 곳은 없더군요..
새벽녘까지 깨어있었지만 주민센터에서조차 방송하는소리 위급을 알리는 싸이렌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더군요.. 다만 자동차들의 경보기소리만 들리뿐..
주민센터주변의 집들은 싸이렌소리에 방송소리까지 시끄러웠다고 하지만 미원동사거리 근처에 있는 주민센터에서 방송하는 소리가 서흥중근처까지 들리지는 않더군요..
이럴땐 학교방송시설을 사용할수는 없는건지요..
평소에 보면 한낮에도 학교에서 행사할때나 어느때는 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조차도 너무도 크게 잘 들리던데 이런 재난시나 특수상황에서는 인근에 있는 학교 방송시설을 이용해 방송을 해준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상황파확을 하고 당황하거나 놀라는일은 좀 줄일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차가 방송을 하고 다닌다고요?
12시경부터 폭우로 변한 비가 쏟아지고 물이 넘치고 정전이 되고 난리가 나도 한참 난뒤에 차가 동네에 들어올수 있나요?
그날 위급을 알리는 싸이렌 소리를 들은건 새벽 4시가 다 되고 나서입니다.
이런 재난을 겪고보니 상황을 알수 없다는것이 가장 답답했어요..
시청민원실도 계속 불통이고..
재난시 시민들이 현재 상황을 잘 알수 있도록 방송을 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TV방송에서는 올림픽 폐막식만 진행할뿐 어디서도 폭우가 내리고 있다라는 소식을 전해주는 곳은 없더군요..
새벽녘까지 깨어있었지만 주민센터에서조차 방송하는소리 위급을 알리는 싸이렌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더군요.. 다만 자동차들의 경보기소리만 들리뿐..
주민센터주변의 집들은 싸이렌소리에 방송소리까지 시끄러웠다고 하지만 미원동사거리 근처에 있는 주민센터에서 방송하는 소리가 서흥중근처까지 들리지는 않더군요..
이럴땐 학교방송시설을 사용할수는 없는건지요..
평소에 보면 한낮에도 학교에서 행사할때나 어느때는 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조차도 너무도 크게 잘 들리던데 이런 재난시나 특수상황에서는 인근에 있는 학교 방송시설을 이용해 방송을 해준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상황파확을 하고 당황하거나 놀라는일은 좀 줄일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차가 방송을 하고 다닌다고요?
12시경부터 폭우로 변한 비가 쏟아지고 물이 넘치고 정전이 되고 난리가 나도 한참 난뒤에 차가 동네에 들어올수 있나요?
그날 위급을 알리는 싸이렌 소리를 들은건 새벽 4시가 다 되고 나서입니다.
이런 재난을 겪고보니 상황을 알수 없다는것이 가장 답답했어요..
시청민원실도 계속 불통이고..
재난시 시민들이 현재 상황을 잘 알수 있도록 방송을 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2.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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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 시정에 관심과 애정어린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귀하의 소중한 의견은 재난상황 처리지침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