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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청소년수련원내 인공암벽장에 대한 ytn 뉴스를 보고..
작성자 ***
작성일12.09.26
조회수1106
첨부파일
청소년 수련원내 인공암벽장에 관한 글을 올린적이 있으며,
9월 17일 와이티엔뉴스에 보도된 군산시 인공암벽장 관련
군산시 담당자의 인텨뉴 내용을 보고 어이없어서 한마디 남깁니다.
제가 올려던 글에 대한 답변은 한 달이 넘었는데도 아직 접수중이니...
하긴 이것 말고도 처리할 일이 태산일테니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별 도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공외벽에 대한 문제점이야 지난 10년간 진행된 일이니 말해야 입만아프고
내용 올려야 손가락만 아프니...
인텨뷰하신 분이 담당이신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내용인즉슨
" 인공외벽 사용인원이 저조하야...철거 후 어린이 수영장을 계획중이다... " 라는 것인데..
이것에 대해 하고싶은 말은 9월 19일자에 어떤 분이 이미 글을 올렸으니
그걸로 대신하겠습니다만...
묻고싶은 것은 "시민을 우롱해도 되는가?" 입니다.
인공암벽장에 관한 글(지난 5월쯤)을 올린 후 두 달만에 달린 답변엔
그런 계획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었으며,
인텨뷰전 시 담당자와 면담한 사람들(물론 평범한 군산시민입니다만)에게는
그런 위험성이나 기타등의 것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시행하고자 하나... 예산상의 문제로 진행이 되지 않고있으며
올 해 예산에는 반영되도록 노력하겟다...
대충 이정도의 내용의 답변이었는데...
3일인가? 4일 후 와이티엔 뉴스에 나온 담당자의 인텨뷰내용은
" 철거 후 어린이 수영장 개장 계획 " 이라는데...
시 담당자는 왜 시민에게 하는 답변과 뉴스기자에게 하는 답변을 이렇게 상반된게 하는겁니까?
뉴스기자은 무서우니 사실을 말하고 평범한 시민은 우습기에 상반된 답변을 하신 겁니까?
플랭카드 잘 거시던데...
시 담당자의 말철럼 어차피 이용인원이 적으니 보는 사람도 몇 없겠지만,
최소한 현재 인공암벽장을 사용하고 있는 시민이라도 알 수 있도록
인공암벽장에 그 입장을 명확하게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2.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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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한 내용을 참고하여 정책입안 중에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