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물빛다리 음악분수 운영
작성자 ***
작성일12.10.10
조회수956
첨부파일
저는 미룡동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7살 5살 아이들와 종종 은파 물빛다리로 산책을 다니고 있습니다.
예전 모습을 생각해보면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개선된 은파의 변화를 바라보며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시정 운영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어제9일(화)도 물빛다리에 가족들과 함께 저녁 산책을 나갔습니다.
이제 5살인 아들녀석이 종종 봐왔던 물빛다리의 음악분수 앞을 지나는 순간
오늘은 음악분수를 꼭 봐야겠다며 그 앞에서 진을 치고 앉았습니다.
8시 30분쯤(저녁)이었습니다.
9시면 음악분수가 나올까하여 30분을 마냥 기다렸지요..
그러나.. 음악분수는 움직일 생각을 안 하더군요.
음악분수 관람석 어디에도 음악분수가 정상운영 되지 않으니,,
혹은 보수중이니(고장났다면) 당분간 운영되지 않는다는 문구는 없었는데 말입니다.
물론 기상상황에 따라 변경운영 될 수 있다는 안내판아래 작은 문구는 있었으나..
기상상황이 아주 좋은 날 운영되지 않을때는...
혹은 장기간 운영되지 못할 경우에는
간단한 안내문구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제 결국 9시를 훌쩍 넘긴 시간까지 기다리다..
분수를 끝까지 봐야겠다며 우는 아들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는 오늘은 음악분수가 나올거라며 또 분수를 보러 가자고 합니다.
혹시 고장났다면 꼭 수리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아이와 함께 음악분수 관람을 하고 싶습니다.
예전 모습을 생각해보면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개선된 은파의 변화를 바라보며
가족들과 가까운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시정 운영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어제9일(화)도 물빛다리에 가족들과 함께 저녁 산책을 나갔습니다.
이제 5살인 아들녀석이 종종 봐왔던 물빛다리의 음악분수 앞을 지나는 순간
오늘은 음악분수를 꼭 봐야겠다며 그 앞에서 진을 치고 앉았습니다.
8시 30분쯤(저녁)이었습니다.
9시면 음악분수가 나올까하여 30분을 마냥 기다렸지요..
그러나.. 음악분수는 움직일 생각을 안 하더군요.
음악분수 관람석 어디에도 음악분수가 정상운영 되지 않으니,,
혹은 보수중이니(고장났다면) 당분간 운영되지 않는다는 문구는 없었는데 말입니다.
물론 기상상황에 따라 변경운영 될 수 있다는 안내판아래 작은 문구는 있었으나..
기상상황이 아주 좋은 날 운영되지 않을때는...
혹은 장기간 운영되지 못할 경우에는
간단한 안내문구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제 결국 9시를 훌쩍 넘긴 시간까지 기다리다..
분수를 끝까지 봐야겠다며 우는 아들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이는 오늘은 음악분수가 나올거라며 또 분수를 보러 가자고 합니다.
혹시 고장났다면 꼭 수리해서 조속한 시일내에 아이와 함께 음악분수 관람을 하고 싶습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2.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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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정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드립니다. 먼저 귀하께서 말씀하신 은파 음악분수 미가동에 대해 양해말씀드립니다.
음악분수 미가동건은 보수 후 정상운영중이었으나 운영시간조정시 착오로 야간에 분수가 미가동되었습니다. 현재 시간조정을 완료한 상태이며 추후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관광진흥과 관광개발계(450-6326)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