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나운동 인도를 까만색으로 깔았네요.
작성자 ***
작성일13.08.09
조회수1035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나운동 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몇달전부터 나운동 시민회관 앞쪽부터
무슨 공사로 나무를 다 베었는데, 다시 인도를 엎는걸 보니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그냥 아스팔트같은 까만색으로 인도를 덮어버렸네요.
어찌보면 나무도 없고 도로보다 더 짙은 색이라 폭염속에 인도로 걷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인도를 피해서 걷는 방법도 없고, 추가로 페인트칠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은파유원지 앞쪽까지 아스팔트같은 인도를 깔아 놓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게 추가 작업이 남아있는 상태인지, 아니면 정말 인도를 까만색으로 둘건지 궁금합니다.
글을 어디에 올려야할지 몰라 일단 이렇게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몇달전부터 나운동 시민회관 앞쪽부터
무슨 공사로 나무를 다 베었는데, 다시 인도를 엎는걸 보니 자전거도로가 아니라,
그냥 아스팔트같은 까만색으로 인도를 덮어버렸네요.
어찌보면 나무도 없고 도로보다 더 짙은 색이라 폭염속에 인도로 걷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인도를 피해서 걷는 방법도 없고, 추가로 페인트칠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은파유원지 앞쪽까지 아스팔트같은 인도를 깔아 놓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이게 추가 작업이 남아있는 상태인지, 아니면 정말 인도를 까만색으로 둘건지 궁금합니다.
글을 어디에 올려야할지 몰라 일단 이렇게 남깁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서현기 |
작성일 : 13.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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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정에 관심가져 주신 귀하께 감사드립니다. 나운동 일원 인도측 아스콘 포장은 대학로 자전거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공사로써 현재 부곡사거리에서 나운동 파출소까지 아스콘 포장을 완료 하였습니다. 앞으로 아스콘 포장면 위에 도막형 바닥재를 도포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안에 도포를 완료하여 인도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괘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건설과(454-3633)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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