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새만금시대 관광도시 군산의 발돋움에 붙여 ㅠㅠ..
작성자 ***
작성일10.04.26
조회수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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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전북에 고향을 둔 직장인입니다. 새봄을 맞아 회사직원들과 워크삽을 떠나기로 했고 장소를 물색하던중 새만금방조제 개통을 앞두고 있고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고군산열도 선유도를 추천하여 출발하였죠. 방조제의 출발점인 비응도야 아직 개발중이라 공사중인것을 십분이해하였읍니다. 하나 다음날 선유도에 발을 딛는 순간 실망을 금치못하였읍니다. 멋진 섬들의 군무와 바닷가 한가로이보이는 어촌의 풍경 섬과 섬을 잇는 연육교등은 더할나위없는 한폭의 풍경화였읍니다. 그러나 이 휼령한 자연환경에 맞지않은 편의시설 인프라는 정말 형편없었읍니다. 선착장은 어지러이 널브러져있고 좁은 사이사이로 여행객의 관광수단(골프카를 개조한 주민들의 생계수단)의 호객행위로 시끄럽고 복잡하였으며 길가의 포장마차는 정말 국제관광도시를 지양하는지를 의심케하였읍니다. 더욱더 놀란것은 화장실....아 참으로 할말이 없읍니다. 남여 구분되어있는 화장실중 남자화장실은 열쇠로 칭칭감아 사용을 금하였고 그나마 남아있는 여성용화장실은 물도 내려가지않아 둥둥(?)떠있는 연변에서나 볼수있는 화장실이었읍니다.자전거대여소는 더욱 친절을 요구해야했고..서비스를 강화했어야..진정 웰빙관광지로 슬로우하이킹길로 거듭날것 같읍니다. 시청의 더 많은 관심(투어안내자교육(물론 생계형 관광차-이름도 지어주어야겠지만)/자전거대여소(이윤도 이윤이지만)A/S 및 서비스교육)/식수개발/포장마차음식촌정비/선착장정비)과 예산 투자 바랍니다. -고향을 진실로 사랑하는 한 여행자가-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감사담당관 |
작성일 : 10.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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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태근님. 새만금과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방문하여 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사실 그동안 선유도등 고군산군도 일대는 도서지역의 특수성등 그 한계로 관광편의시설이 부족점이 있 습니다. 현재 우리시에서 선착장주변 도로확장등 편의시설 확충을 계획하고 추진중에 있으며, 주민들의 방문객 에 대한 친절과 서비스에 대해서도 더욱 계도하고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지적하신 화장실 화장실 문제는 바로 시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좋은 의견을 보내주신것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산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