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은파유원지에 관한 건의사항입니다.
작성자 ***
작성일10.04.28
조회수1389
첨부파일
안녕하십니까, 한가지 건의드릴 사안이 있써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원래주소지는 익산입니다. 현재 군산에 직장을 얻게 되서 군산에서 자취생활을 하고 있구요.
주말에 산책이나할겸 은파유원지를 들럿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벗꽃이 장관이더구요.
은파유원지 반절정도 걷는 코스로 산책을 했습니다.
조경도 잘되있고, 생태환경도 좋은것 같아 구경할 것도 많더군요.
그런데 반절정도가 한 3km정도 되는것 같았는데, 그 길을 산책하는동안 하나의 화장실도 보지를 못했습니다.
화장실이 급했던지라 좀 더 걸어가면 있겠지... 했는데, 주차장에서 물빛다리를 건너서 왼쪽으로 돌아 다시 주차장으로 오는 길을 걷고 있는데, 그 길에는 화장실이 한군대도 없썼습니다.
결국에 리츠프라자호텔쪽 도로에 있는 인근상가화장실을 이용했습니다.
산책하러 나왔다가 봉변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비록 군산시민은 아니지만 현재 군산에 거주하고있는 사람으로서, 군산시민들도 자주찾는 유원지에 산책코스가 짧은 것도 아니고.... 중간에 화장실하나 없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산책중이었는데 군데군데 공사중이었던지라 흙먼지가 마구 날리더군요.
눈쌀을 찌푸리게 되는 산책이었습니다.
은파유원지 산책로에 화장실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산책로 중간에 쉴수 있는 벤치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주소지는 익산입니다. 현재 군산에 직장을 얻게 되서 군산에서 자취생활을 하고 있구요.
주말에 산책이나할겸 은파유원지를 들럿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벗꽃이 장관이더구요.
은파유원지 반절정도 걷는 코스로 산책을 했습니다.
조경도 잘되있고, 생태환경도 좋은것 같아 구경할 것도 많더군요.
그런데 반절정도가 한 3km정도 되는것 같았는데, 그 길을 산책하는동안 하나의 화장실도 보지를 못했습니다.
화장실이 급했던지라 좀 더 걸어가면 있겠지... 했는데, 주차장에서 물빛다리를 건너서 왼쪽으로 돌아 다시 주차장으로 오는 길을 걷고 있는데, 그 길에는 화장실이 한군대도 없썼습니다.
결국에 리츠프라자호텔쪽 도로에 있는 인근상가화장실을 이용했습니다.
산책하러 나왔다가 봉변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비록 군산시민은 아니지만 현재 군산에 거주하고있는 사람으로서, 군산시민들도 자주찾는 유원지에 산책코스가 짧은 것도 아니고.... 중간에 화장실하나 없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산책중이었는데 군데군데 공사중이었던지라 흙먼지가 마구 날리더군요.
눈쌀을 찌푸리게 되는 산책이었습니다.
은파유원지 산책로에 화장실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산책로 중간에 쉴수 있는 벤치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관광진흥과 |
작성일 : 10.0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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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며, 우리시에서는 산책하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일정공간에 수세식 간이 화장실을 설치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며 은파를 시민의 편안한 쉼공간, 레져공간으로의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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