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전원마을에 이사와서 이렇게 고통받아야 하나요?
작성자 ***
작성일11.04.17
조회수1531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2010년 10월 울산에서
군산 옥산면 남내리 전원마을로 이사온 시민입니다.
남내리 전원마을에 부지를 매입할 때 군산시청에서 권유를 하였고
(원래는 통사리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남내리 전원마을이 산으로 둘러싸여 조용한 점이 마음에 들어
전원마을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건물을 건축하기 시작한 2010년 8월부터 지금까지
건물 바로 뒤에 있는 약수터에서 행해지는 굿으로 인한 소음피해에
미칠 지경입니다.
오늘은 아침 8시에 굿을 시작하여 밤 9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굿은 추운 겨울에는 주춤했으나 봄부터 주 2~3회 하루종일 계속됩니다.
굿을 하는 약수터와 전원마을 저회 집까지의 거리는 100m 정도밖에 되지 않아
북소리와 괭과리소리가 집안에서도 들립니다.
이 문제로 군산시청에 전화로 문의하였으나 산이 공원지역이 아니라며
관리를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옥산면사무소에 문의하였으나 뾰족한 답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전원마을은 3집이 입주해 있으며 2집이 건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건물을 건축하겠다는 땅주인도 다수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건축을 꺼리는 이유 중의 하나가
하루 종일 울리는 굿소리입니다.
남내리 전원마을은 시와 농어촌공사가 부지를 조성하여 분양하였으며
산 초입에 있는 약수터는 엄연히 공공시설입니다.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나
공공시설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제 개인이 해결하라고 하시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 소음 피해 소송을 해야 하고
그 와중에 불미스런 일이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굿을 하시는 분께(한분인지 여러분인지 확인못했습니다.)
자택에서 하거나 굿을 하는 장소를 더 깊은 산속으로 옮기도록 설득해주시고
약수터에 굿등의 종교행위를 금지한다는 팻말을 세워주십시오
또한 약수터에 굿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제단을 철거해주십시오.
(그곳에 불상도 가져다 놓았더군요)
굿을 하지 않을 때도 굿소리 환청이 들립니다.
이런 상태로서는 동네에
"여긴 굿소리가 심하니 건물을 짓지 마세요"
하고 홍보라도 하고 싶습니다.
모르고 입주한 다른 분들의 피해라도 막고 싶으니까요.
제발 도와주십시오.
군산 옥산면 남내리 전원마을로 이사온 시민입니다.
남내리 전원마을에 부지를 매입할 때 군산시청에서 권유를 하였고
(원래는 통사리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남내리 전원마을이 산으로 둘러싸여 조용한 점이 마음에 들어
전원마을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건물을 건축하기 시작한 2010년 8월부터 지금까지
건물 바로 뒤에 있는 약수터에서 행해지는 굿으로 인한 소음피해에
미칠 지경입니다.
오늘은 아침 8시에 굿을 시작하여 밤 9시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굿은 추운 겨울에는 주춤했으나 봄부터 주 2~3회 하루종일 계속됩니다.
굿을 하는 약수터와 전원마을 저회 집까지의 거리는 100m 정도밖에 되지 않아
북소리와 괭과리소리가 집안에서도 들립니다.
이 문제로 군산시청에 전화로 문의하였으나 산이 공원지역이 아니라며
관리를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옥산면사무소에 문의하였으나 뾰족한 답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전원마을은 3집이 입주해 있으며 2집이 건축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건물을 건축하겠다는 땅주인도 다수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건축을 꺼리는 이유 중의 하나가
하루 종일 울리는 굿소리입니다.
남내리 전원마을은 시와 농어촌공사가 부지를 조성하여 분양하였으며
산 초입에 있는 약수터는 엄연히 공공시설입니다.
아무리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나
공공시설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제 개인이 해결하라고 하시면
마을 사람들이 모여 소음 피해 소송을 해야 하고
그 와중에 불미스런 일이 많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굿을 하시는 분께(한분인지 여러분인지 확인못했습니다.)
자택에서 하거나 굿을 하는 장소를 더 깊은 산속으로 옮기도록 설득해주시고
약수터에 굿등의 종교행위를 금지한다는 팻말을 세워주십시오
또한 약수터에 굿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제단을 철거해주십시오.
(그곳에 불상도 가져다 놓았더군요)
굿을 하지 않을 때도 굿소리 환청이 들립니다.
이런 상태로서는 동네에
"여긴 굿소리가 심하니 건물을 짓지 마세요"
하고 홍보라도 하고 싶습니다.
모르고 입주한 다른 분들의 피해라도 막고 싶으니까요.
제발 도와주십시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문경호 |
작성일 : 11.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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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위생과 입니다. 평소에 시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데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평일 굿을 하실때 환경위생과(450-4332)로 연락을 주시면 현지출장하여 확인하겠습니다. 계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