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미성동사무소 직원의 근무태도를 지적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12.07.18
조회수1487
첨부파일
군산시장님! 군산이 새만금시대의 중심축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헌신해주심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민들의 행복과 복지와 편의를 위해 건의드릴 내용이 있어서 한말씀 드립니다. 잘 읽어주시고 부디 심사숙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초 소룡동에서 산북동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그동안 농어업인으로서 국민연금 보조금을 받고 있다가 농어업인확인을 다시 받으라는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통보를 받고 농어업인확인서류를 가지고 미성동사무소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소룡동사무소에서는 농어업인확인 서류를 동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으로 통장, 동장 확인 후 신청접수가 이뤄졌는데, 이번 미성동사무소는 거리도 멀어서 택시타고 겨우 찾아서 갔는데 직원들의 무성의한 태도로 10분이면 해결될 것을 3시간이나 택시비까지 수만원이 깨지고 직원들과 언성까지 높이고 난 후에서 겨우 접수가 이뤄졌습니다.
실태는 이렇습니다...
미성동사무소에 갔더니 자기들은 확인도장을 찍어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소룡동에 있을 때 보조금받고 있다가 산북동으로 왔을 뿐이고, 현재 아버지는 선원으로 일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농업만 관여하고 어업은 관리안하기 때문에 확인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한참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고 물어보았더니, 또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군산시청에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어디있습니까? 공무원이 주민들을 위해서 자기 직속기관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는것이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맞지않습니까? 그런데 주민보고 직접 알아보라는 것은 명백히 공무원으로서 근무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군산시청에 전화해서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해서는 또 수협에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언성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불편하게 하는 것이 동사무소 직원들의 권리입니까?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결국은 담당직원이 수협에 직접 전화해서 담당직원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여기까지 대충 1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해서 택시타고 수협의 어촌계장을 만나서 자필로 어업확인서를 받았는데 특정 양식도 없습니다. 다시 택시타고 미성동사무소에 마지막이구나 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담당직원은 이러한 자필양식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밀어올랐습니다. 그 전에 제대로 된 문서양식을 주시던가요...실컷 확인받아왔는데 안된다니요?
이런 양식은 수협에도 없고 어촌계장도 없고, 난생 처음있는 일이라면서 수협 관계자들도 자필로 서명해준 상황인데, 미성동사무소는 안해줄려고 작정을 하는 것처럼 태도를 보이며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여기까지 거의 2시간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이제껏 국민연금 보조금을 받으면서 여수에서도 그렇고 군산 소룡동에서도 이렇게 농어업인확인서를 받을려고 몇시간씩 싸우며 기다리며 애태운적은 없었습니다. 군산 미성동사무소가 처음입니다. 보조금해봐야 겨우 3만원이지만, 서민들은 큰 힘이 되기에 남 눈치보면서 신청했는데,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차라리 안하는게 낫게다는 생각이 참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공무원생활을 하지만, 너무 무사안일한 근무태도와 헌신과 섬김의 자세가 없는 공무원의 마음가짐은 변해야 할 것 입니다. 안그래도 미성동사무소가 위치상 주민들의 이용에 애로사항과 직원들의 근무태도에 불만이 많은 곳인데 이런 동사무소의 직원들의 미적미적한 근무태도는 주민들을 더욱 화나게 하고 불편하게 할 뿐입니다. 또한 미성동사무소 근무분위기도 불시 내부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민원접수를 하다가 느끼지만, 주민들의 민원접수 중에 직원들은 서로 간식먹고 커피마시고 담배피우고 잡담하고 웹서핑하는 모습(?)이 너무 자주 눈에 띕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근무태도가 필요하다고 사료되어 군산시장님께 건의드리는 바입니다...그래도 미성동사무소의 근무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전북도청에, 행정안전부에 계속 민원을 제기할 것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올초 소룡동에서 산북동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그동안 농어업인으로서 국민연금 보조금을 받고 있다가 농어업인확인을 다시 받으라는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통보를 받고 농어업인확인서류를 가지고 미성동사무소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소룡동사무소에서는 농어업인확인 서류를 동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으로 통장, 동장 확인 후 신청접수가 이뤄졌는데, 이번 미성동사무소는 거리도 멀어서 택시타고 겨우 찾아서 갔는데 직원들의 무성의한 태도로 10분이면 해결될 것을 3시간이나 택시비까지 수만원이 깨지고 직원들과 언성까지 높이고 난 후에서 겨우 접수가 이뤄졌습니다.
실태는 이렇습니다...
미성동사무소에 갔더니 자기들은 확인도장을 찍어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소룡동에 있을 때 보조금받고 있다가 산북동으로 왔을 뿐이고, 현재 아버지는 선원으로 일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은 농업만 관여하고 어업은 관리안하기 때문에 확인해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한참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너무 화가 나서 그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고 물어보았더니, 또 한참을 기다리게 하더니 군산시청에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라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어디있습니까? 공무원이 주민들을 위해서 자기 직속기관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는것이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맞지않습니까? 그런데 주민보고 직접 알아보라는 것은 명백히 공무원으로서 근무태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군산시청에 전화해서 알아봐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해서는 또 수협에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언성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불편하게 하는 것이 동사무소 직원들의 권리입니까?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결국은 담당직원이 수협에 직접 전화해서 담당직원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여기까지 대충 1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해서 택시타고 수협의 어촌계장을 만나서 자필로 어업확인서를 받았는데 특정 양식도 없습니다. 다시 택시타고 미성동사무소에 마지막이구나 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담당직원은 이러한 자필양식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치밀어올랐습니다. 그 전에 제대로 된 문서양식을 주시던가요...실컷 확인받아왔는데 안된다니요?
이런 양식은 수협에도 없고 어촌계장도 없고, 난생 처음있는 일이라면서 수협 관계자들도 자필로 서명해준 상황인데, 미성동사무소는 안해줄려고 작정을 하는 것처럼 태도를 보이며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여기까지 거의 2시간 넘게 소요되었습니다.
이제껏 국민연금 보조금을 받으면서 여수에서도 그렇고 군산 소룡동에서도 이렇게 농어업인확인서를 받을려고 몇시간씩 싸우며 기다리며 애태운적은 없었습니다. 군산 미성동사무소가 처음입니다. 보조금해봐야 겨우 3만원이지만, 서민들은 큰 힘이 되기에 남 눈치보면서 신청했는데, 이렇게 힘들 줄 알았으면 차라리 안하는게 낫게다는 생각이 참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저도 공무원생활을 하지만, 너무 무사안일한 근무태도와 헌신과 섬김의 자세가 없는 공무원의 마음가짐은 변해야 할 것 입니다. 안그래도 미성동사무소가 위치상 주민들의 이용에 애로사항과 직원들의 근무태도에 불만이 많은 곳인데 이런 동사무소의 직원들의 미적미적한 근무태도는 주민들을 더욱 화나게 하고 불편하게 할 뿐입니다. 또한 미성동사무소 근무분위기도 불시 내부감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민원접수를 하다가 느끼지만, 주민들의 민원접수 중에 직원들은 서로 간식먹고 커피마시고 담배피우고 잡담하고 웹서핑하는 모습(?)이 너무 자주 눈에 띕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긍정적인 근무태도가 필요하다고 사료되어 군산시장님께 건의드리는 바입니다...그래도 미성동사무소의 근무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전북도청에, 행정안전부에 계속 민원을 제기할 것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김형옥 |
작성일 : 12.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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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군산시청 총무과입니다. 먼저, 미성동 주민센터 방문시 불쾌감과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군산시는 시민을 위한, 시민이 행복한 군산을 목표로 전직원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하게 됨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추후 이러한 사례가 재발생치 않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미성동 주민센터 전직원 대상으로 담당업무별 업무연찬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처리지연사례를 방지하고, 수시 복무점검을 통한 정확하고 친절한 대민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군산시청 전직원의 대민행정 친절교육 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미성동 주민센터가 위치 상 불편을 드리는 점은 모든 분들의 기대를 충족키에는 아쉬움이 있음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한번 죄송하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복지와 편의증진에 더욱 노력하는 군산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