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밤시간과 아침까지 올라오는 매케한 냄새
작성자 ***
작성일12.07.18
조회수771
첨부파일
군산에 이사온지 6개월되었습니다.
겨울에는 창문을 닫아 놓아 몰랐는지 아니면
최근들어 그런지 모르겠지만.
몇개월 전부터 밤시간대에서 아침까지 매케한 냄새가 심해 창문을 열어둘 수 가 없습니다.
어디 공장에서 정화시설 거치지 않고 그냥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는 느낌입니다.
집근처만 그런것이 아니라. 출근길에 보면.. 군산시 전체적으로
그런것 같습니다.
실태조사를 벌여 도시환경을 헤치는 이와같은 행위를 근절해야 할 것입니다.
겨울에는 창문을 닫아 놓아 몰랐는지 아니면
최근들어 그런지 모르겠지만.
몇개월 전부터 밤시간대에서 아침까지 매케한 냄새가 심해 창문을 열어둘 수 가 없습니다.
어디 공장에서 정화시설 거치지 않고 그냥 오염된 공기를 배출하는 느낌입니다.
집근처만 그런것이 아니라. 출근길에 보면.. 군산시 전체적으로
그런것 같습니다.
실태조사를 벌여 도시환경을 헤치는 이와같은 행위를 근절해야 할 것입니다.
답변글
| 담당부서 : | 담당자 : 이도영 |
작성일 : 12.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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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가정에 무궁한 발전과 화목이 가득하시길 빌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점 매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대류 정체가 심한 계절을 맞이하여 페이퍼코리아(주) 업체에서 종이생산 과정 중 환경시설 노후화로 인하여 악취가 발생됨에 따라 금후 노후 환경시설에 대해 보수를 신속히 추진할 예정입니다. 덧붙여, 우리시에서는 수년째 제기해온 민원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하여 사업장 이전 계획을 수립 진행중에 있음을 알려 드리며, 이전까지는 악취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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