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부터 ‘시장에게 바란다’는 행정기관 민원서비스 일원화에 따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신문고와 통합 운영됩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는 매케한 냄새
작성자 ***
작성일12.07.18
조회수871
첨부파일
군산 미장동으로 이사온 지 1년 정도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와이프가 임신 중이어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여름이어서 창문을 열어 놓으면
숨을 쉴 수가 없을 정도로 매케하고 기분나쁜 냄새가 하루종일 난다고 합니다.
저도 퇴근 후에 집에 가면 저녁 내내 집에서 냄새가 사라지질 않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참다못해 냄새의 근원을 찾아서 차를 몰고 집 주변을 돌았습니다.
원인은 페**코리아 공장인 것 같더군요.
오늘 사측 훔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저와 같은 사연의 민원은 안보이더군요.
혹시나 해서 시청 홈피에 왔더니 저와 같은 사연을 올리신 분의 글을 봤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위 공장의 이전과 관련한 기사들이 있던데
하루라도 빨리 사측과 군산시의 입장을 조율하여 공장이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비부모로서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안줄런지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와이프가 임신 중이어서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여름이어서 창문을 열어 놓으면
숨을 쉴 수가 없을 정도로 매케하고 기분나쁜 냄새가 하루종일 난다고 합니다.
저도 퇴근 후에 집에 가면 저녁 내내 집에서 냄새가 사라지질 않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참다못해 냄새의 근원을 찾아서 차를 몰고 집 주변을 돌았습니다.
원인은 페**코리아 공장인 것 같더군요.
오늘 사측 훔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저와 같은 사연의 민원은 안보이더군요.
혹시나 해서 시청 홈피에 왔더니 저와 같은 사연을 올리신 분의 글을 봤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위 공장의 이전과 관련한 기사들이 있던데
하루라도 빨리 사측과 군산시의 입장을 조율하여 공장이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예비부모로서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안줄런지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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